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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전에 만난 적이…? `뽀뽀뽀`

2019-09-20 04:37:08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인천 강화도로 떠난 청춘들의 74번째 여행이 그려졌다. 


구본승은 이의정과 김윤정을 보며 “두 사람이 그러고 보니 뽀미 언니 아니냐.”며 운을 뗐다.


이의정은 11대 뽀미 언니, 김윤정은 13대 뽀미 언니로 활약을 했다.


이의정은 “우리가 그래서 뽀뽀다.”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이전에 만난 적이 없다고 했지만 초면에도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이의정은 “뽀미 언니라고 하면 괜히 친근감이 생긴다.”고 말했고 김윤정은 “소속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본승과 최민용은 “두 사람은 초면이 아닌 것처럼 친하다. 우리가 어색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뽀미 언니는 즉석에서 ‘뽀뽀뽀’에서 했던 ‘뽀미언니표 율동’을 선보였다. 


이의정은 "같은 뽀미 언니 출신이라 소속감이 느껴진다"고 좋아했다.


두 사람은 바로 뽀미 언니 모드로 들어갔고, 구본승, 최민용에게 '뽀뽀뽀' 스타일로 문제를 냈다.


‘뽀뽀뽀’를 궁금해하는 남자들에게 이의정은 “뽀뽀뽀에서는 율동을 많이 했다”며 즉석 퀴즈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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