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임지연’ 짧은 머리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임지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 그는 짧은 머리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한편 임지연은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 활약을 펼쳤다.
-
티격태격 앙숙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로코 녹두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월 30일(월)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측이 첫 방송을 이틀 앞둔 28일, 첫 만남부터 꼬여버린 녹두(장동윤 분)와 남장을 한 동주(김소현 분)의 파란만장한 ‘단짠’ 하루를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공개된 사진 속 옥에 갇힌 녹두와 동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슨 일인지 남장을 한 동주. 잔뜩 화가 나 녹두의 멱살을 움켜쥔 당찬 모습이 흥미롭다. 정작 이유를 모르겠다는 듯 토끼 눈을 한 녹두의 ‘동공 지진’은 두 사람이 옥에 갇히게 된 사연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모두가 잠든 틈을 타 좁은 나무 창살 틈 사이로 머리를 내밀고 필사의 탈출을 하려는 동주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에서는 하룻밤 사이 한층 가까워진 듯한 녹두와 동주가 포착됐다. 친우의 연을 맺은 건 한쪽뿐인 듯, 은근슬쩍 어깨동무하는 녹두를 하찮게 바라보는 동주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능청스럽게 검지와 엄지를 붙여 보이며 돈을 바라는 듯한 녹두의 뻔뻔함도 웃음을 자아냈다. 동주의 수모는 바깥에서도 이어진다. 바닥에 쓰러져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으로 녹두를 올려다보는 동주와 푸른 장옷을 손에든
-
˝그알˝ 완강히 부인하고!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악의 미제사건이었던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경찰의 최신 DNA 판독기술에 의해 특정됐다. 범인으로 지목된 이춘재가 자신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소시효가 지난 지금, 사건의 진실을 어떻게 규명할 수 있을까.1986년 아시안게임 준비로 전국이 들떴지만 화성시만 웃지 못했다. 9월 15일 화성에서 1차 사건이 일어났다. 팻 브라운 범죄프로파일러는 8년전 제작진과 화성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차 사건을 강간범이 벌인 첫 살인이라고 분석했다. 그런데 시신 발견당시 포즈가 이상했다. 범인이 일부러 만들어놓은 자세라는 전문가. 범인은 무슨 이유인지 피해자의 양말도 벗겨놨다. 그때는 연쇄살인사건의 시작이라고 아무도 알지 못했다.이번에 방송된 1부(9월 28일에 방송)에서는 과거 방송을 통해 축적된 ‘그알’만의 단독 자료와 데이터를 활용해서 경찰이 특정한 범인 이춘재와 당시 ‘그알’이 예측했던 범인의 모습이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살펴본다. 범인 특정의 계기가 되었던 첨단 DNA 기법은 무엇인지, 현재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이춘재의 혐의가 입증될 수 있을지에 대해 살펴본다.
-
‘조선혼담공작소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이미지 컨설턴트 고영수 역을 맡은 박지훈은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스타일링 실력을 지닌 '꽃파당'의 투덜이 막내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성인 연기자로 탄탄한 행보를 시작했다.이 결과 데이터코퍼레이션이 조사한 9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나 고영수요"라는 대사를 가장 인상적인 대사로 손꼽았던 박지훈은 입는 옷부터 신발, 장신구까지 사기만 하면 바로 품절이 되는 한양 최고의 셀럽 영수로 완벽하게 변신했다.'꽃파당'의 사내 매파들 마훈이와는 마주치기만 하면 날을 세우기 바빴다.하지만 의뢰인 이형규가 은애하는 여인과의 혼사를 결심하자 냉큼 서로를 껴안는 모습에선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이처럼 박지훈은 훈훈한 비주얼, 안정된 연기력,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모두 갖추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영수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한편,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
아침식사로 김치볶음밥과...? ˝삼시세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에 오후 방송 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가 점심을 해결하며 얼마 남지 않은 시간들에 대해 아쉬움을 전한 모습으로 꾸며졌다.방송에서 아침식사로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을 준비했다. 완성된 배춧국을 먹은 윤세아는 "이건 꼭 집에 가서 해먹어 봐야겠다"라며 감탄했다.식사 준비 전부터 분주했던 세 사람은 점심 메뉴를 정했다. 된장 칼국수와 호박전으로 결정한 후 박소담은 계속 입맛을 다졌다. 역시 염정아는 야채로만 세 그릇을 가득 채우며 대량 칼국수를 예고했다.염정아는 순식간에 멸치를 다듬었다. 윤세아는 황태의 머리를 불에 그을린 후 육수에 넣었다. 그렇게 두 병의 진한 칼국수 육수가 완성됐다. 염정아는 "육수가 진짜 진하다. 쓸 때마다 반 병씩 쓰면 될 것 같다. 아껴 먹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선배 가수 싸이가 설립한? `안되나요`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최근 녹화에서는 1년2개월 만에 새 싱글로 컴백한 제시가 찾아왔다. 제시는 자신의 인생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제시카 H.O. 활동 당시 힘들었을 때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라며 휘성의 '안되나요'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선배 가수 싸이가 설립한 기획사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내는 싱글인 만큼 싸이와 함께 작업했던 에피소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두 번째로 이달의 소녀가 등장했다. 독보적인 칼군무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달의 소녀는 올해 하반기 컴백을 준비 중이라며 "새로운 퍼포먼스를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
˝녹턴˝ 솔지는 특유의 고음을 통해 이별의 아픔을 극대화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맨발의 디바 이은미 편'이 꾸며진 가운데 이지훈X손준호, 박기영, 몽니, 솔지, 엔플라잉 유회승, 호피폴라가 무대를 펼쳤다.두 번째 무대를 장식한 솔지는 이은미의 '녹턴'을 선곡했다. 솔지는 특유의 고음을 통해 이별의 아픔을 극대화했다. 이지훈은 "특유의 보컬리스트다"며 "고음이 칼날 같았다"고 평가했다. 손준호는 "감탄하면서 봤다"며 "음정이 정확해 음반 틀어놓은 거 같았다"고 밝혔다.네 번째 무대에 오른 엔플라잉 유회승은 이은미의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불렀다. 유회승은 진심을 담아 헤어짐의 감정을 처절하게 표현했다. 몽니 김신의는 "놀랐다. 431점 예상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지훈, 손준호는 유회승을 꺾고 2연승을 이어갔다.정확한 음정과 가슴을 후비는 애절한 고음으로 솔지는 '녹턴'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치열했던 첫 대결, 이날의 첫 1승은 408표를 얻으며 호피폴라가 가져갔다.
-
더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배가본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 3회에서는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가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 배후에 테러리스트의 소행이 있음을 확신하게 된 후 진실을 찾아내려 나섰지만, 의문의 괴한들에게 연이은 피습을 당하며 악전 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다. 배수지는 허술한 것 같지만 날카롭고, 차가운 척 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국정원의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맡아, 엄중한 스토리 속 카리스마와 더불어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기태웅은 “그래서 할 말이 뭔데?”라고 차분히 말했고 고해리는 “너 내꺼야. 기태웅 내꺼니까 건드리기만 해봐”라고 해 모든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두 사람이 가까스로 제롬의 공격을 피하는 가운데 고해리는 갑작스런 상황에 놀라 떨면서도 "나만 믿으라"며 제롬의 저격총 기종을 단박에 파악, 빠르게 사태를 파악해 작전 지시를 내리
-
‘구해줘 홈즈’ 집을 구하기에 앞서 백지영은 과거 집 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방송에는 자녀 공동 양육을 꿈꾸는 우애 좋은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 함께 살 집을 찾는다.집을 구하기에 앞서 백지영은 “과거 집 좀 보러 다녔다. 집 보는 안목은 있는 것 같다”며 시작부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지영은 실제로 어떤 스타일의 집에서 살고 있냐는 질문에 “외관보다는 알찬 공간감을 중요시 여긴다.”고 밝혔다. 의뢰인의 집구하기 역시 실용성 있는 매물을 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가수 박현빈과 외종사촌 지간으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어릴 적 박현빈과 공동 육아로 함께 성장했으며, 심지어 네 가족이 함께 모여 생활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아이들의 학교가 가까이 있길 희망했고 특히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막내를 신경 써 달라고 부탁했다. 이들의 예산은 두 가족이 합친 금액으로 매매가 6억 원대였다.앞마당에 넓게 깔린 천연 잔디를 본 김태우는 “아이들을 위해 마당을 풋살 경기장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즉흥 아이디어를 냈다. 김태우는 실제로 이웃에서 마당에 풋살 경기장을 만들어 이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의뢰인 자녀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확신했다.
-
'아는 형님' 박미선은 이만기 잡는 공격수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이상화, 채연, 신봉선, 모모랜드 주이, NCT 태용, 박세리 등이 출연하는 가을 운동회가 진행됐다.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가을 운동회 녹화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대활약을 펼쳤다. 박미선은 이만기 잡는 공격수로 웃음을 안겼고, 장영란은 민경훈과 해묵은 오해를 풀며 훈훈함을 더했다. 배우 이이경은 태민의 ‘MOVE’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이날 씨름 대회에서 이만기와 강호동은 각각 '형님 팀'과 '아는 팀'의 감독으로 나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진지한 얼굴로 각자의 팀원들에게 섬세한 코칭을 해주며, 감독으로서 톡톡히 제 역할을 해냈다. 이만기는 실제 씨름 경기를 방불케 하는 장내 분위기에 "이게 어떻게 예능이냐"라며 잔뜩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팀원이 승부에서 패하자 대진표를 탓하며 분노를 표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해설위원은 "박세리 게임에서 박세리가 우승했다. 골프 경기보다 더 좋아하는 거 봤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세리는 당연하다는 듯 "나 지는 거 싫어해"라고 말하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드러냈다.
-
"방구석1열" 화제를 모은 알라딘과 라이온킹을 다룬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방구석1열’은 디즈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실사 영화로 화제를 모은 ‘알라딘’과 ‘라이온킹’을 다룬다.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한창완 교수와 배순탁 작가, 변영주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최근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변영주 감독은 ‘알라딘’의 모티브가 된 ‘천일야화’에 대해 “실사 ‘알라딘’을 이야기할 때 자스민 공주가 능동적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사실 ‘천일야화’를 보면 이미 예전부터 능동적이고 현명한 여성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디즈니를 대표하는 OST에 대한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코코' 한국어 버전 엔딩 송 가창에 참여했던 MC 윤종신은 "'코코'의 유명 OST인 '기억해줘'를 녹음할 당시 디즈니의 편곡이 '보통 내공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다. 디즈니 OST 특징은 영화를 보고 나면 쉽게 읊조릴 수 있다는 점이다. 군데군데 전략적으로 숨겨 놓은 것 같다"며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
같이 펀딩, 한 독립서점에서 진행한 고백서가라는 프로그램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9일 방송되는 ‘같이 펀딩’에서는 유인나와 강하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가 담긴다. 한 독립서점에서 진행한 ‘고백서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손편지로 첫 교감을 나눈 유인나와 강하늘은 본격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할 수 있는 오디오북을 완성하기 위해 처음 만났다.영상 속 유인나는 서점을 찾아 책을 고르는 모습이다. 유인나가 고른 책 속에는 강하늘이 준비한 쪽지가 꽂혀 있었다. 강하늘은 ‘닿을 듯 닿을 수 없음에’, ‘같은 시간에 우리 어쩌면’ 등의 책 속에 ‘제 답장이 마음에 드시나요?’ ‘우린 어쩌면 같은 곳에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거의 다 와가요’ 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로 마음을 전했다. 유인나는 강하늘의 아날로그적 감성 소통 방식에 “나 어떡하냐 진짜..”라고 설렘 감추지 못했다. 유인나 몰래 숨어서 그의 움직임을 지켜보던 강하늘 역시 “심장이 떨린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유인나와 강하늘은 서로를 알아가며 오디오북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두 사람은 책을 중심으로 관심사, 좋아하는 노래와 책 등 공통점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깊게 소통했다고 한다.강하늘은 “다 되유~”라며 유인나의 제안에 밀당이나 주저함 없이
-
‘정우성’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26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태풍으로 어려운 농업인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이다.한편 정우성은 최근 영화 '정상회담'에 합류했다.
-
“무한도전” 어디서 베낀 거냐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희철은 스케줄을 마친 후 정준하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김희철은 “형이 요리 잘하는 게 제일 신기하다. 레시피를 어디서 베낀 거냐”고 물었다. 정준하는 “베낀 게 아니라 배운 거다. 카피가 아니다”라며 발끈했다.'무한도전' 종영 이후 방송 활동이 잠잠했던 정준하는 "'무한도전'이 꽤 오래 갈 줄 알았다"며 '무한도전' 종영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은퇴를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김희철은 “얼마 전에 최군(아프리카TV BJ)한테 연락이 왔는데 ‘준하 형님은 연예계 생각이 없으신 것 같더라. 그래서 가게에 집중하고 계신 것 같다’며 걱정하더라. 그래서 은퇴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또 퍼진 거냐”고 은퇴설 배경을 설명했다.
-
인증샷까지 공개해... ‘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8일 첫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김청아(설인아)가 구준겸(진호은)의 죽음에 충격을 받았다.극 중 오민석은 금수저 유전자를 타고난 대기업 대표이자 김설아(조윤희)의 남편 도진우 역으로 변신,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훈훈한 인증샷까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그는 시크한 블랙 수트를 완벽히 소화한 멋진 모습으로 손 하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 눈길을 끌고 있으며 팜플렛을 손에 들고 미소를 더하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김설아는 "꿈이 없음 목표라도 세워. 오늘 목표라도 세워서 달성해보라고"라고 말했다. 김청아는 "언니는 또 뭐가 되려고"라고 물었다. 김청아는 "아나운서는 목표였지 내 꿈은 아니야. 재벌가 입성. 상속녀가 되는 게 내 꿈이야"라며 자신의 꿈을 밝혔다.
-
우리만의 우주로… COMSMAN컴스맨은 20년 차 베테랑 패션 디자이너이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컴스맨은 28일 정오 첫 싱글인 ‘우리만의 우주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COMSMAN(컴스맨)은 20년 차 베테랑 패션 디자이너이자 패션 브랜드 컴스페이스 1980의 문정욱 디렉터가 기획하고 에스와이패션에서 제작 및 지원하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가수 겸 뮤직 인플루언서인 아우라, 프로듀서 프라이데이, 래퍼 스마일리, 모델 서민준으로 구성됐다. 문정욱 디렉터는 "대중이 생각하는 패션의 인식을 넘어 누구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컴스페이스만의 가치를 문화적 서비스로 제공하고 싶고 컴스맨은 그 첫 번째 시도가 될 것이다"라는 문정욱 디렉터의 염원을 담았다.
-
배틀트립, 광저우 투어가 공개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지’를 주제로 차오루-김민규와 청하-주결경이 여행설계자로, 오마이걸 효정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두 팀은 각각 쿤밍과 광저우로 떠난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였던 청하-주결경의 ‘청결한 광저우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주결경은 젊은이들의 성지인 광저우 시내부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스팟은 물론, 다채로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코스까지 완벽한 여행을 선보일 예정. 특히 여행 이후 청하는 “여행 내내 결경이가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하트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으로 주결경 표 광저우 투어에 대한 만족감을 표출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핫팟을 처음 본 청하는 음식에 코를 갖다대며 킁킁 냄새를 맡았다. 주결경은 “이게 샤브샤브다”며 재료 밑에 깔린 국물을 한입 먹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