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아침식사로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을 준비했다.
완성된 배춧국을 먹은 윤세아는 "이건 꼭 집에 가서 해먹어 봐야겠다"라며 감탄했다.
식사 준비 전부터 분주했던 세 사람은 점심 메뉴를 정했다.
된장 칼국수와 호박전으로 결정한 후 박소담은 계속 입맛을 다졌다.
역시 염정아는 야채로만 세 그릇을 가득 채우며 대량 칼국수를 예고했다.
염정아는 순식간에 멸치를 다듬었다.
윤세아는 황태의 머리를 불에 그을린 후 육수에 넣었다.
그렇게 두 병의 진한 칼국수 육수가 완성됐다.
염정아는 "육수가 진짜 진하다. 쓸 때마다 반 병씩 쓰면 될 것 같다. 아껴 먹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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