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극 중 오민석은 금수저 유전자를 타고난 대기업 대표이자 김설아(조윤희)의 남편 도진우 역으로 변신,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훈훈한 인증샷까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그는 시크한 블랙 수트를 완벽히 소화한 멋진 모습으로 손 하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 눈길을 끌고 있으며 팜플렛을 손에 들고 미소를 더하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김설아는 "꿈이 없음 목표라도 세워. 오늘 목표라도 세워서 달성해보라고"라고 말했다.
김청아는 "언니는 또 뭐가 되려고"라고 물었다.
김청아는 "아나운서는 목표였지 내 꿈은 아니야. 재벌가 입성. 상속녀가 되는 게 내 꿈이야"라며 자신의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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