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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남궁민 마음 빼앗은 우아한 미모 "내 사람들 모든 분께 감사를"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모델 진아름이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진아름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나의 일은 언제나 소중하고 즐겁다. 언제나 내가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텝분들 그리고 나의 사람들 그 모든 분들께 감사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진아름은 상체를 노출한 채 동양미가 물씬 느껴지는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진아름은 최근 JTBC '아는형님' 가을운동회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배우 남궁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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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모자를 눌러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했다.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iting for uber #ootd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비니 모자를 눌러 쓴 채 포즈를 취하였다.시크한 표정과 포즈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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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꽃같은 비주얼로 포토존서 눈 감고 찰칵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박하선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박하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터뷰 전, 스타일리스트님의 포토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유된 사진 속 박하선은 눈을 감은 모습이다. 꽃보다 아름다운 박하선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박하선은 MBC FM4U 'FM영화음악 박하선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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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의문의 킬러에게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 릴리(박아인)이 차달건(이승기)의 주위를 맴돌며 기회를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차달건은 의문의 킬러에게 쫓기기 시작했다. 킬러는 차달건이 타고 있는 차에 브레이크 작동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깔았고, 차달건의 목숨을 위협했다.고해리는 차달건에게 전화해 이 사실을 알리며 "오상미가 공범인지도 모르겠다. 10억이라는 사채빚이 있는데도, 매달 은행에서 대출해 천만원씩 꼬박꼬박 부었다"고 말했다.릴리는 계속되는 추격전 도중 차달건이 공사장 건축자재물을 들이받고 자신의 차를 피하자 자신이 제일 싫어하는 게 운 좋은 놈이라며 시크하게 떠나 과연 다음번엔 또 어떤 방법으로 그를 위협할지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고해리는 해외파견을 나가기 전 술에 취해 기태웅에게 입을 맞추며, "기태웅 내꺼다. 아무도 건들지 말라"고 말한 바 있다.민재식(정만식 분)은 고해리를 불렀고, 그녀 앞에서 보고서를 파쇄기에 넣었다. 민재식은 "증거가 불충분하고, 존앤마크사와 관련성도 적다. 존앤마크사가 소송이라도 하면 우리나라는 국제적 망신을 당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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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은 스튜디오에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이목을...? `전참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8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32kg 감량에 성공한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유재환은 스튜디오에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MC들의 놀라는 모습에 유재환은 4개월 동안 32kg을 감량했다면서 "살 뺀 후 처음으로 방송에 나왔다"고 말했다. "살이 빠져서 기분이 좋다. 차분해진다"며 소감을 밝혔고 MC들은 "왜 이렇게 건방져 보이냐", "연예인 병 걸린 것 아니냐" 등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영상이 나간 뒤 유재환은 "살 뺀 이유가 건강이 먼저였지만, 정체성을 찾기 위한 것도 있었다. 다들 제가 음악하는 사람이란 사실을 모르더라"며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고 싶었다고 전했다.유재환을 유심히 지켜보던 신봉선은 "왜 이렇게 건방져 보일까"라며 "살 빠지고 연예인 병 걸린 거 아니냐"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유재화은 스케줄을 가던 중 휴게소에 들렀다. 다이어트 기간에는 먹지 못해 휴게소 음식이 정말 먹고싶었다고. 유재환은 "요즘은 씹고 또 씹는다. 씹을 때마다 맛이 다르다. 전에는 포만감을 느꼈는데 이제는 맛을 음미하게 된다"며 음식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혔다.유재환이 미용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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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먼저 이날 트와이스 악동뮤지션의 컴백 유세윤과 특별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악동뮤지션은 29일 방송된 ‘인기가요’에 출연해 정규 3집 ‘항해’의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이하 ‘어사널사’)의 무대를 펼쳤다.먼저 이날 트와이스, 악동뮤지션의 컴백, 유세윤과 특별한 컬래버래이션, 세븐틴의 무대 등이 예고돼 기대감을 느꼈다.타이틀곡 무대에서는 두 사람의 노래와 소설 같은 가사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했다. 배경으로 펼쳐진 파도 치는 바다는 노래의 감성적인 면모를 배가시켰고, 찬혁과 수현은 의자에 앉아 감성을 가득 담아 노래했다. 모두가 숨죽인 무대가 펼쳐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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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그램,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공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킬라그램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0일 킬라그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굿뜨”, “오빠 호랭이 말구 산신령 해주”, “삐삐머리 귀욤ㅋㅋㅋ 무~~~”, “귀여운 호랑이네요”, “대박!!!!! 맘에들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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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공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진선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0일 진선규은 “진웅이형과 최파타~~~^^ 즐겁고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영화퍼펙트맨 꼭보러오세요~~^^”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진선규의 팬들은 “저도 잘 들었어용~~~”, “와~~ 영화보러가야겠어요!”, “굿굿”, “왼쪽 잘생김”, “조진웅씨의 개그가 독보이던날..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진선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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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이홍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박신혜가 가수 이홍기의 입대를 응원했다.박신혜는 지난 29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와라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신혜와 이홍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꽃다발을 건네는 박신혜와 울상을 짓고 있는 이홍기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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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월천정한용 분은 마침내 퇴원했다? "태양의 계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에선 미란(이상숙 분)의 악행을 알고도 태양(오창석 분)에 집착하는 덕실(하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기억상실에 걸린 장월천(정한용 분)은 마침내 퇴원했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과의 이혼을 결심했고, 김유진(정이안 분)과의 재혼을 밀어붙였다.채덕실은 이를 알고 절망했다.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차갑게 대했던 거야?"라면서도 "근데 내가 왜 그 벌을 받아야 해. 내가 지은 게 아니잖아"라고 돌변했다.미란은 덕실을 불러내 “오서방이랑 헤어져. 이제 그만 오서방 놔줘”라고 주문했다. 덕실은 “엄마가 뭔데 헤어져라 마라야? 앞으로 그런 소리 하지 마”라며 격앙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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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교, 무슨 일 있었기에? 그 아닌 것 같다고 했는데...
‘버닝썬’ 폭행 논란의 제보자 김상교가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는 그가 당시 폭행사건을 폭로한 뒤 집권당 국회의원 및 시민단체 관련자에게 정치적인 회유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버닝썬 김상교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김상교는 최근 한 유력 일간지를 통해 자신이 겪은 일을 털어 놓았다. 이 일간지에 의하면 버닝썬 사건이 한창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고 있던 시점인 지난 삼 월 김상교는 어느 온라인 신문사의 기자를 통해 집권당 국회의원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 국회의원은 김상교에게 폭력을 가한 이가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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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개천절 뜻 궁금증 UP... 대종교에서 만들어... 그동안 음력으로 지내다가 양력으로 바뀌어
오늘은 시 월 삼 일로 개천절 뜻과 태극기 거는 법에 대해 대중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과 함께 사 대 국경일로 지정되어 있는 개천절 뜻은 한민족의 첫 번째 국가인 고조선이 건국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데에 연유한다. 대종교에서 만든 이날은 단군왕검을 기리는 날로 임시정부에서 제도화했다. 지난 1919년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후, 임시정부는 그해 음력 10월 3일에 국무원 주최로 건국기원절(建國紀元節)이라는 이름의 기념행사를 지냈다. 이후 1920년대 중반에는 건국기원절보다는 개천절이라는 이름이 일반화되었고, 광복 후 국경일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음력 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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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을 꺾고…? ‘아는 형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가을 운동회 특집에서 진아름은 출전했다. 강호동은 "남자친구 남궁민이 '아는 형님'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출연했다"며 진아름을 소개했다.진아름과 이상화는 경쟁자들을 꺾고 준결승에서 만났다. 이들은 한치의 양보 없는 접전을 이어갔고 출연진은 “완전 결승경기”라고 혀를 내둘렀다.남궁민은 지난 6월 ‘아는 형님’에 출연해 여자 친구 진아름을 언급하며 “진아름에게 애기라고 부른다. 내가 보기에 너무 애기 같다”라고 말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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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줄 수 있다라고 답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프니엘이 육성재를 향한 우정을 과시했다.29일 방송 SBS '집사부일체'에는 친구 사부 특집으로 장나라, 유병재, 신승환, 프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프니엘은 "육성재를 위해 무엇까지 포기할 수 있냐"라는 질문에 "1억까지도 줄 수 있다"라고 답했다.이승기는 "그건 법에 걸린다. 증여세 내야 한다"고 하자 프니엘은 "돈이 안 되면 새끼손가락 정도는 줄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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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자백을 하라는 수미의 말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7일 방송 분에서 신난숙(정영주)은 한수미(조미령)가 내민 사진을 보며 “이게 내가 황금정원 반딧불이 축제 뺑소니 범인이라는 증거다?”라며 말을 하자, 수미는 자신이 목격자며 경찰에 신고까지 했었다고 말을 한다.자백을 하라는 수미의 말에 난숙은 “더 늦기 전에 자백? 과연 늦지 않았을까? 뺑소니범 공소시효가 몇 년이지? 난 15년으로 알고 있는데.. 사고 난지 28년이야! 내 생각엔 이미 많이 늦은 것 같은데, 왜 좀 진작 불지 그랬어?”라며 필승(이상우)의 전화통화 내용으로 소리가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심지어 친부라는 사림이 수미가 상사로 섬겼던 진회장(차화연 분)의 남편 태성(김유석 분)이라는 사실이라는 알게 되면서 더욱 충격에 빠진 기영은 그 길로 진회장의 자택을 찾아갔다. 자신을 알아보지도 못하는 태성의 모습에 더욱 분노한 기영은 진회장에게 모든 사실을 폭로하고자 했지만, 뒤따라온 필승(이상우 분)의 만류에 겨우 발길을 돌렸다.그 때, 갑자기 수미 핸드폰에서 소리가 들리며 핸드폰으로 대화 내용을 공유하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된 난숙은 “이런 나쁜!”이라는 말과 함께 수미 싸대기를 때린다.남두를 만나게 된 난숙은 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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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체크 해야… ‘NO!’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가희는 "그동안 너무 움츠려있었다. 활동 반경이 좁았다. 다리오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아서 마사지를 받으러 간다"며 다리오와 애견 전용 마사지 샵으로 향했다. 설채현 수의사는 "마사지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중간중간 강아지의 상태를 체크 해야 한다"고 전했다. 다리오는 얌전히 누워 마사지를 받았고 생각보다 잘 받는 다리오의 모습에 다들 놀라워했다.다리오의 마사지가 끝난 후 가희와 노아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다리오의 주인이 찾아와 데려갈 것을 알게 된 노아는 “NO!”라고 외치며 아쉬움을 토로한다.하승진은 "저게 뭐라고 머리 묶기도 할수록 는다"고 말했고 홍시도 백팩을 메고 함께 외출에 나섰다. 하승진이 지해x홍시와 향한 곳은 애견유치원.노아가 다리오의 밥을 챙겨줬고 밥을 잘 먹지 않던 다리오도 밥을 먹기 시작했다. 가희는 "이제 서로 친해졌는데 이별이 아쉬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다음날 다리오가 집으로 가는 날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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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에도 쉽게 삐치고 토라지는 성격으로 가족들의~? 40kg 감량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류담이 KBS1 새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연출 박기현) 출연을 확정지었다.'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 류담은 극중 애견카페 사장님을 부인으로 둔 남편 '장상문'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류담은 극중 애견카페 사장님을 부인으로 둔 남편 ‘장상문’역을 맡아 일자리를 잃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전업주부가 된 남편의 모습을 그린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삐치고 토라지는 성격으로 가족들의 말실수 경계대상 1순위가 된 웃음 포인트로 극의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류담이라는 이름보다 '상문'이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 감사하다"고 소속사를 통해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꽃길만 걸어요'는 '여름아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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