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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월천정한용 분은 마침내 퇴원했다? "태양의 계절"

2019-10-03 11:05:07

사진=KBS2태양의계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태양의계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에선 미란(이상숙 분)의 악행을 알고도 태양(오창석 분)에 집착하는 덕실(하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억상실에 걸린 장월천(정한용 분)은 마침내 퇴원했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과의 이혼을 결심했고, 김유진(정이안 분)과의 재혼을 밀어붙였다.


채덕실은 이를 알고 절망했다.


"그래서 나한테 그렇게 차갑게 대했던 거야?"라면서도 "근데 내가 왜 그 벌을 받아야 해. 내가 지은 게 아니잖아"라고 돌변했다.


미란은 덕실을 불러내 “오서방이랑 헤어져. 이제 그만 오서방 놔줘”라고 주문했다.


덕실은 “엄마가 뭔데 헤어져라 마라야? 앞으로 그런 소리 하지 마”라며 격앙되게 반응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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