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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서울대, ‘28년 신뢰’ 이어간다…장기 동반성장 '맞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1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장기적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1998년부터 쌓아온 신뢰…‘금융 파트너십’ 강화이날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과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998년부터 이어져 온 두 기관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재확인하고, 급변하는 교육·금융 환경에 대응해 더욱 안정적인 금융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교육, 연구, 행정 등 대학 운영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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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 오픈프레스, 마케팅 제안
언론홍보대행사 오픈프레스가 유통업계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프레스는 다양한 언론 매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홍보 전략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신들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으며, 경쟁 업체와의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은 비용 효율성이다. 대규모 광고 캠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고효율의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에게도 큰 메리트를 제공한다. 또한, 언론홍보는 장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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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하나 이어 메리츠증권 특별세무조사…금융권 ‘초긴장’
국세청이 금융권에 대한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8일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에 이어 11일에는 메리츠증권의 탈세혐의를 포착하고 특별 세무조사에 나섰다. 정부가 금융기관 공공성 강화를 주문하고 나선 시점에 이뤄지고 있어, 이번 조사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조사4국 금융권 출격…이례적 비정기 특별조사 지난 8일 ‘재계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본사에 조사 인력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착수했으며, 3일 만인 11일에는 메리츠증권까지 조사 대상으로 삼았다. 조사4국은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보다 탈세·비자금·지배구조 관련 의혹 등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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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 시대, 미래 설계”…미래에셋박현주재단, 8회 ‘MEET-UP Project’ 성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소재 ‘커뮤니티 마실’에서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제8회 MEET-UP Project’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인공지능이 바꿀 내일…김대식 교수가 제시한 ‘AGI 시대의 이정표’이번 행사의 핵심인 혁신 특강에는 뇌과학 분야의 권위자인 카이스트(KAIST) 김대식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AGI(일반인공지능) 시대 인류와 사회’를 주제로 강단에 선 김 교수는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기술 트렌드를 날카롭게 진단했다.특히 김 교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피지컬 AI(Physical AI)가 향후 산업 생태계에 몰고 올 변화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그는 기술의 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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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vs 현대건설 … 압구정5구역 조합원의 선택은
‘조합원 경제적 부담을 줄여라’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조합원 실익’을 앞세운 수주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DL이앤씨가 공사비 인하와 수익 구조 개선으로 분담금 절감에 나서자 현대건설이 금융 부담 완화와 추가 비용 직결 조건을 들고 나왔다. 단순한 설계 경쟁을 넘어 '조합원 주머니를 얼마나 덜어줄 것인가'로 경쟁 판도가 재편된 것이다.건설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수주전을 정비사업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바라보고 있다. 공사비 상승, 대출 규제, 금리 부담이 조합원들의 선택 기준을 바꿔 놓은 것이다. 과거처럼 초고층 설계나 럭셔리 마감재로 점수를 따는 시대가 가고 조합원 부담을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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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효과’ 덕 에스오일 1분기 영업이익 1조2000억 … 흑자전환
에쓰오일이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 효과’로 1분기 깜짝 실적을 올렸다. 그러나 정부의 내수 판매가 억제 방침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상당한 손실을 누적될 것으로 추정된다. 에쓰오일이 11일 공시한 1분기 실적은 시장을 놀라게 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2천31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영업손실 215억원에서 단번에 흑자로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조1천428억원을 7.7% 상회했다. 매출은 8조9천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7천21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예상을 깬 1분기 실적 … 시장 전망치 7.7% 상회이번 실적의 핵심은 재고 관련 이익과 래깅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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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업 땐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타격
삼성전자 노사가 11일 중앙노동위원회 중재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는 이 갈등이 단순한 기업 문제를 넘어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 자체를 위협한다고 경고했다.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생산 차질이 현실화될 경우,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이 제품에 의존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같은 빅테크 기업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술 생태계가 연쇄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전 세계 기술 생태계 연쇄 타격 불가피삼성전자가 차지하는 위치는 생각보다 절대적이다. 현재 글로벌 기업들은 D램, 낸드플래시,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핵심 반도체를 한국 반도체 업계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AI 데이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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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항공 하나로 잇는 '소노트리니티' 탄생
대명소노그룹이 11일 그룹 사명을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변경했다. 40여 년간 그룹을 상징해온 '대명'에서 벗어나 호텔·리조트 브랜드 '소노'와 티웨이항공의 새로운 정체성인 '트리니티'를 결합한 결정이다. 여행·숙박·항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하스피탈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다.사명 변경 배경에는 국내 호텔·리조트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성장 전략을 추진하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소노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지난해 그룹 가족이 된 티웨이항공은 항공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영역을 열었다.서로 다른 영역의 두 사업이 하나의 이름으로 통합되는 것은 단순한 형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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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예별손보 공개매각 '또 다시'…7월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예금보험공사가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의 공개매각 재공고 입찰을 11일 공식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 한국투자금융지주 단독 응찰로 유찰된 지 약 4주 만의 재도전이다. 오는 6월 30일까지 약 7주간의 실사를 거쳐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7월 중순까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예정하고 있다. 다만 최근 흥국화재가 재입찰 참여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매각 구도에 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무응찰 시에는 5개 손보사로의 계약이전이 추진될 예정인 만큼, 보험계약자 130만 건의 운명이 결정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7주간의 재도전"…유효 경쟁 성립의 분기점 11일 보험업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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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편의점이 치바현에?” 삼양식품, ‘불닭마트’로 일본 MZ세대와 뜨거운 소통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가 거대한 ‘불닭 성지’로 변모했다. K-컬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6’ 현장에서 삼양식품이 선보인 이색적인 브랜드 체험 공간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K-푸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한강 편의점 그대로 옮겨온 ‘불닭마트’, 일본 팬심 저격삼양식품의 일본 현지법인 삼양재팬은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울의 상징적인 명소인 ‘한강 편의점’을 콘셉트로 한 ‘불닭마트’ 부스를 운영했다. 실제 편의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공간 구성으로 한국 특유의 먹거리 문화를 생동감 있게 재현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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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국민부부’ 장항준·김은희 모델 발탁…금융의 ‘장르’ 바꾼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대중적 인지도와 신뢰도를 겸비한 장항준 영화감독과 김은희 드라마 작가 부부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흥행 감독’과 ‘스타 작가’의 만남…금융에 ‘공감’을 입히다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1천60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국민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특히 해당 작품은 지난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4관왕을 휩쓸며 장 감독의 연출력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함께 모델로 나선 김은희 작가 역시 ‘시그널’, ‘킹덤’ 등 장르물의 대가로 불리며 한국 드라마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 스타 작가다. KB국민은행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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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AI가 바꾼 보험영업 '판도'...FP 판매실적 40% 이상 ‘껑충’
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생성형 AI 기반 영업 지원 솔루션들이 실제 현장에서 설계사들의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보험 영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11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발한 ‘AI STS(Sales Training Solution)’ 사용자의 판매실적이 미사용자 대비 40%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이 시스템은 자회사형 GA(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를 포함해 약 2만8천여 명의 FP(Financial Planner)들이 현장에서 적극 활용 중이다.고객 맞춤형 화법 생성부터 목소리 톤 교정까지…‘AI STS’의 위력지난해 4월 오픈한 ‘AI STS’는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장 분석과 상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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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방준혁 의장 ‘비렉스’ 전략 먹혔다
코웨이가 1분기 분기 단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1173만대로 증가한 렌털 계정이 실적 성장의 핵심이었고, 특히 신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 판매가 전년 대비 30% 이상 급증하며 체질 개선을 주도했다.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코웨이의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3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09억원(전년 대비 18.8% 증가), 당기순이익은 1820억원(31.1% 증가)을 기록했다. 매출과 이익 지표 모두가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이다.렌털 계정 전 채널 증가세…국내외 나란히 성장렌털 판매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끈 주력이었다. 1분기 렌털 계정은 1173만대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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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 위기서 건져내다’ … HMM 부산이전 결정 안팎
“국내 최대 국적선사로서 정부의 해양 강국 비전에 공감하겠습니다.” 8일 열렸던 HMM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원혁 대표의 발언이 끝나자 정관 변경안은 통과됐다.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의 본점 소재지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공식 이전하는 순간이었다.이 결정이 나오기까지 수개월간 벌어진 노사 갈등은 단순한 조직 이동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었다. 해운 산업의 미래 먹이사슬을 재편하려는 정부 전략과, 이를 경계하는 노동 세력의 생존 투쟁이 맞부딪힌 결과였다.정부가 중요한 이유: 부산항의 글로벌 경쟁력부산항은 세계 7위 규모의 컨테이너 항구다. 2025년 기준 연간 2488만2000TEU의 화물을 처리하며 최근 10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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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보다 콘셉트” 변화하는 화장품 시장, 설화수 웃고 이니스프리·라네즈 울상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K-브랜드지수’ 화장품 부문에서 설화수가 정상을 차지했다. 전통의 강자였던 헤라를 밀어내고 거둔 성과다. 이번 조사 결과는 단순한 순위 변동을 넘어, 브랜드 철학과 트렌드 민감도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K-뷰티 시장의 역동적인 흐름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설화수, 전 연령층 공략하며 브랜드 혁신 성공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5월 8일, ‘K-브랜드지수’ 화장품 브랜드 부문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2026년 4월 한 달간 발생한 약 1,777만 건의 온라인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설화수가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설화수는 기존의 중장년층 타겟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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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글로벌금융판매와 업무협약 체결...“소비자 보호 협력 확대”
삼성화재는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업계 전반에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삼성화재는 지난 2월 토스인슈어런스, 3월 지에이코리아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에 세 번째 협력 사례를 만들며 소비자 보호 행보를 넓히고 있다.협력 파트너인 글로벌금융판매는 2009년 설립 이후 약 1만4천명의 설계사가 소속되어 활동 중인 국내 대표 초대형 GA다.이날 협약식에는 원동주 삼성화재 마켓리딩본부 부사장과 김종선 글로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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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4개월 만에 연금 자산 유입 1조원 돌파...전년 대비 2배 급증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4월 말 기준 계약 이전을 통해 유입된 연금 자산이 누적 1조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한국투자증권으로 옮겨온 퇴직연금 자산은 8천67억원, 개인연금은 2천424억원으로 총 1조491억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유입액인 5천74억원과 비교해 107% 급증한 수치다. 증시 호황과 맞물려 상장지수펀드(ETF)와 펀드 등 실적배당형 상품을 통해 적극적으로 수익률을 관리하려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실시간 거래가 용이한 증권사로 연금 자산을 옮기는 '연금 머니무브'가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실제로 한국투자증권 연금계좌 내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은 지난해 말 46%에서 올해 4월 54%로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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