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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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사상 처음 3조원 예산 시대 열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사상 처음 3조원의 예산 시대를 열었다. 도교육청은 2019년도 2회 추경예산 1천210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함에 따라 기정예산 2조 9천575억 원을 포함해 총 3조 785억 원의 예산안이 편성됐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정부재정규모 증가에 따른 보통교부금 세계잉여금 정산분과 2018년도 도세·지방교육세 정산분, 재산매각에 따른 자산수입 등이 증가해 3조원 시대를 열게 됐다. 이번 추경예산의 주요 세출사업은 ▲미래형 첨단교실 구축에 47억 3천만원 ▲학교 시설 개선사업에 238억 6천만원 ▲충주마음건강증진센터 북부지원팀 설립 추진 사업에 19억 9천만원 ▲학교 비상방송 설비 개선을 위한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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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제5회 교직원 미술전시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에서 ‘제5회 교직원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직원들의 자율적인 연구활동 참여 및 건전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올해 5회째 추진 중인 이번 전시회에는 34명의 교원 및 일반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공예, 민화, 한국화(전통회화), 서양화, 사진, 서예 등 다양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된다. ▲김홍도의 타작을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패러디한 ‘김홍도의 타작 그리고 나의 타자’(노해은, 경운중) ▲자연의 감동을 담아 낸 ‘여명Ⅰ,Ⅱ’(김현숙, 화원초) ▲어린 시절 뛰놀던 골목길이 연상되는 ‘대봉로 194-9’(송희숙, 용계초) ▲학교 울타리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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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의융합교육원, '초·중 과학탐구교실' 운영
광주시창의융합교육원이 ‘2019년 초·중 과학탐구교실’ 2개 과정을 지난 17일~18일, 오는 24일~25일 4일간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79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탐구교실은 기계와 전자의 융합기술인 메카트로닉스 탐구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 신장을 위해 실시된다. 각 과정은 융합과학 분야의 ‘엔트리를 이용한 창의적 문제해결’을 주제로 초·중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해 수준별로 운영된다. ‘메카트로닉스에 대한 이해와 응용’, ‘아두이노와 과학상자 코딩보드’, ‘센서의 이해와 사용 방법’, ‘엔트리와 하드웨어 연결하기’ 등 8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메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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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민·관·학·의회 교육공동체 콘퍼런스'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0일 연제구 아시아드시티 세미나실에서 부산 최초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 시의회 교육위원, 다행복교육지구 운영 구청 관계자,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학·의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퍼런스는 부산다행복교육추진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교육청, 구청, 학교, 의회 간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통해 ‘부산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다. 부산다행복교육추진단은 시교육청이 다행복학교와 다행복교육지구의 운영성과 확산을 위해 교수와 교원, 학부모, 시교육청 부서장 등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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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책임교육' MOU
강원도교육청은 19일 교육감실에서 교육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수학책임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수학책임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수학대안교과서 보급 △수학수업 개선 연수 및 연구 △학부모 교육 사업을 협력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이미 지난 3월 도내 중학교 89곳 1·2학년 학생 1만여 명에 수학대안교과서 ‘수학의 발견’(사교육걱정없는세상 발간)을 보급했으며, 100여 명의 교사들에 활용 연수를 진행해 수학 수업과 평가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수학의 즐거움을 깨닫고, 수학 공부에 성취감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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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강화를 만나다' 가족 캠프 운영
인천시학생교육원은 흥왕체험학습장에서 지난 16일부터 1박 2일간 관내 교육 가족을 대상으로 한 ‘2019 강화를 만나다’ 가족 공감 역사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통공예 화문석 체험’, ‘가까워진 강화를 만나다: 미래운송수단 드론’, ‘광성보 역사 오리엔티어링’ 등 놀이와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고보선 원장은 “캠프 참가자들이 가족 간에 소통으로 행복한 나눔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는 처음 경험해 보는데, 다소 어려울 것 같던 우리 역사와 문화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접할 수 있어 좋았고 가족협동 미션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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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교육청 평균 48.5점…교육계 민원 만족도↓
교육당국에 제기한 민원 만족도가 타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위례시민연대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된 민원 만족도는 17개 시도교육청 평균 48.5점으로 중앙행정기관 66.6점, 광역지방자치단체 50.5점에 비해 낮았다.시도교육청 중 강원교육청은 39.5점으로 가장 낮았고 인천교육청 40.2점, 경기교육청 44.0점 순이었다.가장 높은 만족도를 획득한 시도교육청은 울산이었으며 62.7점이었다. 대전교육청(54.5점)과 광주교육청(54.5점)도 상대적으로 고득점이었으나 50점대에 머물렀다.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경북교육청과 서울교육청이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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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교육당국 여전히 입장 차…21일 재교섭
학교 비정규직과 교육당국 간 실무교섭이 지난 14일 오전 재개됐으나 여전히 입장 차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은 이날 세종시에 있는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사무국에서 실무교섭에 들어갔다. 양 측은 지난 8일 교섭 이후 엿새 만에 협상테이블에 다시 마주 앉아 기본급 인상안 등을 논의했다. 교육당국은 그동안 기본급 인상안과 관련, 공무원 임금 상승률과 같은 전년 대비 1.8%만 인상하는 사실상 임금동결안을 제시해 왔다. 연대회의는 6.24% 인상안으로 맞선 상태다. 논의 과정에서 별다른 진전을 못 본 양측은 오후 1시께 교섭을 마무리했다. 양측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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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초등 교실다움 교사지원단 하계 워크숍' 운영
제주도교육청은 ‘교사, 나를 만나 함께 수업을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초등 교실다움 교사지원단 연합 하계 워크숍을 16일부터 1박2일간 애월 베니키아호텔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1박2일 하계 워크숍은 자연과 함께 교사 자신을 비롯한 교실 속 관계에 대한 성찰을 통해 교사 개개인의 강점을 살린 교육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애니어그램 심리연구소 이은하 소장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한림초등학교 김경남 수석교사의 ‘자연 명상 ’, 경기도 당동초등학교 장경훈 교사의 ‘시민을 기르는 교사별 교육과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힐링과 연찬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초등 교실다움 교사지원단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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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고 정채윤 학생, 원반던지기 한국 신기록 쾌거
충북체육고등학교 3학년 정채윤 학생이 제48회 추계전국 중·고등학교 육상대회에서 여고부 한국 신기록을 세워 화제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정채윤 학생이 여고부 원반던지기에서 51.05m로 대회 신기록과 여고부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고 14일 밝혔다. 정 학생은 지난 5월 충주에서 열린 전국종별육상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신기록 50.55m보다 50cm를 더 던진 기록을 세운 것이다. 체육고 관계자는 “정채윤 학생이 다가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는 또 한 번의 한국 신기록을 세울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부터 5일간 보은에서 열린 이번 추계 대회에서 충북체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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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283명 인사 단행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14일 유·초·중등학교 교장, 원장, 교감, 원감 및 교육전문직원 283명에 대한 인사를 9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승진, 전직, 전보, 중임, 퇴직 등 교장, 원장, 교감, 원감 204명, 교육전문직원 79명 등 총 283명이 임용됐다. 관심을 모았던 교육장 인사는 군산교육장에 박일관 나포중학교 교장, 정읍교육장에 김수봉 정읍 동신초 교장, 김제교육장에 정대주 전주공고 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장성열 정읍교육장은 무주교육장으로 전보했다. 인사 세부사항으로는 교장승진 24명, 교감승진 30명, 원장승진 2명, 원감승진 1명, 교장·원장 전직 및 중임 33명, 교장전보 34명, 원장전보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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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제6회 학생모듬북 8·15 특별공연'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 기획하고 공연하는 과정을 통해 8·15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제6회 대구학생모듬북 8·15 특별공연’이 지난 14일 오후 6시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팔을 들고 일어나 오늘을 기억하라’라는 주제로 지난 2013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이 공연은 8·15 광복절과 우리 땅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구 시민들과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마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효성여고 동아리반의 페이스페인팅 식전 행사 ▲신당초, 신당중 학생들로 이뤄진 ‘글로벌 국악오케스트라’단의 공연 ▲8개 중학교(서변중, 경명여중, 달성중, 침산중, 사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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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22일부터 '수능 원서 접수'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2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재학생들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작성‧접수하면 된다. 검정고시 및 타 시‧도 졸업생, 기타 학력 인정자는 시교육청 별관 1층에 마련된 ‘수능 응시원서 접수처’를 이용하면 된다.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수학 영역은 가형과 나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탐구 영역은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 중 하나의 영역을 선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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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등학생 54명, 중국 내 임시정부 유적지 탐방
부산시교육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부산지역 고등학생 54명이 중국 내 임시정부 유적지를 탐방하고 돌아왔다고 16일 밝혔다. 이 ‘임시정부 대장정 통일미래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27명씩 1진과 2진으로 나눠 지난 11, 12일에 각각 우리나라를 출발해 4박5일간 탐방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이번 대장정 프로젝트에는 독립유공자 손자녀 4명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탐방지는 중국 내 임시정부 유적지 8곳 가운데 상하이와 항저우, 치장, 충칭 등 4곳이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1919년 상하이에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1945년 충칭에서 환국할 때까지 27년간 이동경로를 따라 탐방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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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CJ더마켓’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CJ제일제당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나서며 초기 수요 잡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이달 25일까지 자사 가정간편식 전문몰 ‘CJ더마켓(CJ THE MARKET)’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명절선물 스테디셀러’인 스팸세트부터 복합세트, 한뿌리세트, 김세트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비롯해 ‘CJ더마켓’에서만 판매하는 온라인 전용 세트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먼 친척이나 지인에게 선물세트를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는 개별배송 서비스를 준비했다. 개별 배송지 등록서비스를 통해 한번 구매로 여러 명에게 선물을 배송할 수 있도록 했다. ‘CJ더마켓’ 모바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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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547개교 장애학생 편의시설 설치비 79억 지원
충청남도교육청은 장애인 편의시설 증진을 위해 학교시설 강당무대 접근로 설치기준을 마련해 설치대상 547개교에 대해 79억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교 강당 등에 설치된 무대에 높이 차이가 있을 경우 장애학생이 휠체어로 접근하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다목적 용도로 사용하는 강당의 형태를 고려하고 수요자인 학생과 교육공동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고정식 경사로, 이동식경사로, 고정식 리프트, 이동식 리프트 등 학교별 여건에 적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을 내년 1월 말까지 설치한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모든 학교에서 장애학생이 원활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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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4주년, 전북교육청 일제 잔재 청산 앞장
전라북도교육청이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제잔재를 청산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올 초부터 친일 작곡가 교가 교체, 일제잔재 청산 공모전 등을 추진한데 이어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심화되면서 역사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추경에서 예산을 확보해 초등학교 3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4곳 등 총 10개교에서 친일작곡가가 작곡한 교가 교체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사의 경우 학교 구성원간 협의를 통해 현재 교육방향이나 시대정신에 동떨어진 내용은 개사하기로 한 가운데 학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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