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프는 ‘전통공예 화문석 체험’, ‘가까워진 강화를 만나다: 미래운송수단 드론’, ‘광성보 역사 오리엔티어링’ 등 놀이와 체험 위주로 진행됐다.
고보선 원장은 “캠프 참가자들이 가족 간에 소통으로 행복한 나눔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는 처음 경험해 보는데, 다소 어려울 것 같던 우리 역사와 문화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접할 수 있어 좋았고 가족협동 미션을 하면서 우리 가족이 좀 더 가까워지는 유대감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인천학생교육원 흥왕체험학습장에서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관내 초·중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강화의 지리와 특산물 그리고 수확의 기쁨’을 주제로 한 가을맞이 팜스테이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며, 학교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역사문화 중심의 체험활동 중심의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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