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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 서울 코엑스 '2019 초등교육박람회' 참가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이 오는 15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초등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장원교육은 이번 박람회에서 그림한자로 뜻과 글자 모양을 연상 학습하는 '장원한자', 한국사를 인물·용어·주제에 따라 정리한 '장원한국사', 초등 전과목 교과서 어휘를 수록한 '어휘나무'를 비롯해 '국어랑독서랑', '아이별맞춤수학' 등 다양한 과목의 학습 상품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동안 장원교육 부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장원 교사가 학습지 및 학습법 소개와 무료 학력 진단 검사를 실시해 여름방학을 계획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모든 부스 방문자에게 룰렛 게임을 통해 문구, 도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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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한국어 스마트러닝', 베트남 응웬짜이대 공식 채택
교육문화 기업 비상교육의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이 베트남 대학교의 공식 커리큘럼으로 채택된다. 비상교육은 지난 6일 베트남 하노이 응웬짜이대학교와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 교육 역량 강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상교육과 한국국제협력단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솔루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비상교육은 응웬짜이대 한국어학과에 자사가 개발한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 프로그램과 한국어 교재, 교수법을 지원하고 전자칠판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수업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2008년 설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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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영양교사·영양사 570명 '안전보건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이틀간 도교육청 동락관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영양사 5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식실 내 안전사고 예방과 담당자의 안전·보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예방, 사고발생시 대처법, 직업병 발생과 원인, 개인의 건강관리 등으로 구성했다. 특강 시간에는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 성동훈 교수가 걷기, 셀프마사지 등 나의 몸에 맞는 운동 처방과 적절한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했다. 이어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 김덕일 본부장은 우리나라 산업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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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도내 지자체, 교육협력 강화...정책간담회
전라북도교육청이 도내 지자체와의 교육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익산시, 군산시, 부안군 등과 차례로 교육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최근에도 남원시, 진안군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일 진안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부사관 학교로 지정된 진안공고 기숙사 운영비 문제를 합의했다. 정병익 부교육감은 “진안군에서 2019년도 기숙사 운영비 5억 4천100만 원을 지원해줘 학사운영에 큰 힘이 됐다”며 “2020년도 기숙사 운영비는 도교육청에서 책임져 어려운 재정여건에서 큰 도움을 준 진안군에 더 이상 부담을 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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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과학관, 여름방학 맞아 '특별해설 이벤트' 운영
인천학생과학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8일부터 3일간 ‘특별해설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진 어디까지 알고 있니?’를 주제로 전 세계 지진 현황, 지진에 대한 과학적 원리,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에 대한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모님과 함께 풀어보는 지진 퀴즈에는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며, 지난 4월에 개소한 4D-VR 체험관에서는 인천학생과학관에서 자체 제작한 ‘꿈별이와 함께하는 지진체험’ 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인천학생과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특별해설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다. 1층에서는 50여 개의 크고 작은 수족관 속 해양·민물·수서 생물을 관찰할 수 있고, 2층 천체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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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일본 백색국가 배제 품목 ‘기술 자문팀’ 구성
서울대가 '기술자문 특별전담팀'을 꾸려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으로 피해받는 국내기업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대 공대는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로 타격을 입은 소재·부품·장비 100대 품목의 공급 안정화를 긴급 지원하기 위해 특별전담팀을 구성하겠다"고 7일 밝혔다. 특별전담팀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 금속, 화학소재 등 6개 분야에서 기술 자문을 지원한다. 반도체공동연구소 등 서울대 공대 소속 6개 연구소가 관련산업 분야에서 국내기업에 기술자문을 지원하고, 공대 교수 320명도 공학컨설팅센터를 통해 지원할 방침이다. 차국현 공대 학장은 "기업과 대학 간 연구 협력으로 강소기업을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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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올해 하반기 AI대학원 2곳 추가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시장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인공지능대학원 2곳을 추가 선정해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국내 인공지능 분야 고급인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공지능대학원 학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상반기 선정된 카이스트와 고려대, 성균관대 등 3개 대학은 9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2개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20억원편성을 요청, 국회 심의를 마쳤다. 추경을 통한 인공지능대학원지원사업은 올해 상반기와 동일한 지원 방식과 요건으로 진행하되 입학정원 최소 요건은 40명에서 45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대학원은 AI 석박사 과정 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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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배우자 동시 육아휴직 가능해진다
오는 10월부터 같은 아이에 대해 부모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국회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부대의견에는 '같은 영·유아에 대해 배우자가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근로자에 대해서도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허용하도록 올해 안으로 법 시행령을 개정하라'는 내용이 적시됐다. 고용부는 이 내용에 공감하고 오는 10월 1일 법 시행 전에 시행령에 반영할 방침이다. 지금까지는 부모가 동시에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없었다. 이로 인해 휴직을 한 부모 한 쪽이 독박 육아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오는 10월부터한 자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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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3·1운동 100주년 공익캠페인’ 실시
경기도교육청은 다음달 31일까지 포털사이트 다음과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공익캠페인’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생과 국민이 주체가 돼 근현대 역사를 재조명하고 평화 관점의 역사교육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뉴미디어 활용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공익캠페인은 1919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토대로 ▲국민이 주인으로 선 역사적사건 ▲역사 바로 알기 ▲국민이 국민에게 말하다라는 세 가지이벤트로 나눠 진행한다. 동학농민운동부터 3·1만세 운동,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촛불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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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A, '동요로 배우는 중국어' 첫 방송...중국 유아 교육용 동요 선봬
중국 '지란위수(베이징)과기주식유한공사'에서 제작한 '동요로 배우는 중국어'가 교육채널인 글로벌A(대표이사 박인복)에서 오는 12일 오전 7시에 첫방송을 시작한다.'동요로 배우는 중국어'는 중국에서 메가히트한 동요 콘텐츠 중 인기있는 100편을 엄선하여 중국어 자막으로 방송된다. 이는 시청자의 '집중'에 더욱 초점을 맞춘 것으로, 반복해서 보고 듣는것 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요를 골랐다. 글로벌A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비버를 캐릭터화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중국어를 익히게 해준다"며 "동요로 보는 중국어를 시청하며 중국어 실력도 쑥쑥 늘기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A 본방송은 오전 7시이고, 재방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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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솔로LX’ 유모차 올 블랙 컬러 ‘제트블랙’ 사전 예약 진행
대한민국 1등 유모차 추천 브랜드 ‘리안(RYAN)’이 국민 유모차 ‘솔로LX’ ‘제트블랙’ 컬러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솔로LX’는 국민 유모차 ‘솔로’에 A형 요람형 시트를 적용한 유모차로 지난 4월 첫 선을 보였다. ‘솔로’가 쌓은 국민 유모차 명성에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에서나 볼 수 있는 A형 시트까지 적용하며 요람형 시트를 완벽 구현한 유모차로 ‘솔로LX’는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과 함께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을 동시에 갖추며 안전성과 휴대성, 그리고 패션까지 트렌드를 모두 잡으며 소비자들이 먼저 찾는 유모차로 자리매김했다. 어느 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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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2회 청소년 모의재판 경연대회'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8일 오후 1시 연제구 부산가정법원에서 부산지역 고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청소년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대회는 소년보호사건을 주제로 한 모의재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비행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건전한 법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한다. 시교육청과 가정법원, 지방변호사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대회엔 경남여고, 대덕여고, 동천고, 부산여고, 부산외고, 브니엘고 등 6개 고교 팀 60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이들 팀은 지난달, 참가신청을 한 26개 팀 가운데 사건 구성의 독창성과 소재의 참신성, 내용의 적정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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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과학고 입시 시작…전국 20개교 1638명 선발
세종과학고등학교와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가 5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3곳을 시작으로 나머지 17곳도 8월 내 원서를 받아 2020학년도 과학고 입시가 본격화한다.이번 입시에서 과학고 20곳의 정원 내 모집인원은 1638명이다. 일반전형 1309명, 사회통합전형 329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와 동일한 규모다. 경쟁률은 다소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전년도 경쟁률은 3.54대 1이다. 2018학년도 경쟁률 3.09대 1보다 높았다. 2019학년도 고입부터 자율형사립고가 일반고와 같이 후기모집으로 바뀌면서 전기모집에 남은 과학고의 경쟁률이 높아졌고 이 같은 경향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교과성적은 수학과 과학교과의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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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닷컴, 모든 강좌 수강 '프리미엄클래스' 최대 20% 할인
좋은책신사고의 수학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쎈닷컴이 모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 할 수 있는 '프리미엄클래스'를 오는 13일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동안 합리적인 수강료로 강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강료를 20% 할인해주고, 신사고 도서를 무료로 증정해 최대 21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클래스는 수강 기간과 학년을 선택해 모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상품이다. 수강 기간은 6개월, 12개월 가운데 선택 가능하고 개인 학습 목표에 따라 수강 학년을 중1~고2 중 최대 3개 학년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든 프리미엄클래스 수강생에게는 개념학습, 문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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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홈런' 유튜브 구독자 수 8만 돌파 이벤트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만든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8만 명 돌파를 앞두고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조회 수 1,2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아이스크림 홈런 유튜브 채널의 ‘구구단송’ 8단에서 곰돌이가 연주하는 악기명을 맞히면 된다. 아이스크림 홈런 유튜브 채널 검색창에서 ‘구구단송’을 검색해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 80명에게는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1인 2매)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6일 개별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스크림 홈런 유튜브 채널에는 ‘구구단송’ 외에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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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9월 연세대 입학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큰아들 매덕스 졸리 피트(18)가 다음달부터 연세대학교 학생이 된다. 연세대에 따르면 매덕스는 오는 9월 연세대 언더우드학부 생명과학공학과에 입학한다. 지난해 11월 졸리는 매덕스와 함께 연세대를 방문해 학교를 둘러보기도 했다. 매덕스는 평소 케이팝 등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매덕스는 졸리가 2001년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갔다가 입양한 첫 자녀다. 졸리는 매덕스 외에도 입양한 팍스, 자하라, 전 남편인 배우 브래드피트 사이에서 낳은 실로, 비비안, 녹스 등 총 6명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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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 지원 늘리고 규제는 완화한다…정원감축 자율
교육부가 2022년까지 국가 교육정책 방향으로 대학의 지원을 늘리고, 규제는 완화하는 등 대학의 자율혁신을 지원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교육부는 지난 6일 인구구조의 변화와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혁신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우선 2021년 실시하게 될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평가결과에 따라 정원감축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박근혜 정부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마다 평가를 통해 2023년까지 총 16만명의 대학 입학정원을 줄이겠다고 한 정책 기조를 접은 것이다. 또한, 다양한 학문간 융합을 활성화하고 유연한 교육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융합학과 설치 요건을 완화하는 등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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