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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최근 박나래는 리틀이들을 대상으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찍박골 시그널과 새 식구 '리틀 멍이들'과의 만남이 그려졌다.최근 박나래는 리틀이들을 대상으로 가장 고생한 이모, 삼촌을 물어봤다. 멤버들은 리틀이들이 인기 순위 부동의 1위인 ‘소민 이모’를 꼽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7살 이한이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주저 없이 ‘미스타 삼촌’ 이서진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리틀이들을 위해 스릴 넘치는 외줄그네 만들기에 도전한 이승기는 밧줄과 한바탕 씨름을 했다. 외줄그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려 6m 높이의 나뭇가지에 맨손으로 밧줄을 걸어야 했기 때문인데, 계속되는 실패에 이승기는 당황해하며 진땀을 흘렸다.이승기가 그네의 안전함을 실험하고 "튼튼하긴 되게 튼튼하다"고 확신했다. 가장 먼저 이한이가 외줄 그네에 탑승했다. 이한이는 긴장하던 처음과 달리 그네의 스릴을 즐기며 "10단계"까지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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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에는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정형돈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오후 KBS 2TV에서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는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정형돈 대신 문세윤이 스페셜 MC로 참석했다.방송에서 백지영은 딸을 언급하며 “다른 노래는 안 우는데 ‘섬집아기’를 불러주면 운다"고 말했다.'온라인 탑골공원’에 문외한이였던 백지영은 자신의 절친이자 ‘1990년대 가요계’를 휩쓸었던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백지영은 문제 당사자인 이정현에게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해 문제에 대해 직접 물었다. 이정현은 '온라인 탑골공원' 영상을 잘 알고 있다며 '조선의 레이디 가가'라는 별명을 백지영에게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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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4000장의 판매고를...? '필 스페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트와이스는 지난 23일 미니 8집 '필 스페셜'을 발표했다. 이는 29일 한터차트 기준, 15만 4,000장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걸그룹 초동(발매 일주일 판매량) 최고 성적이다.트와이스는 다음달 2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4주년 기념 팬미팅 '원스 핼러윈 2'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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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훈훈한 남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김신영은 “셀럽파이브도 개성이 강한데 이 그룹은 막내가 리더에게 ‘조용히해라’라며 거친 말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훈훈한 남매 듀오다”라고 소개했다.그녀는 “찬혁 씨가 제대를 했다. '안 본 눈 삽니다’ 춤 연습하러 갔을 때 찬혁 씨를 봤다”며 목격담을 전했다. 이찬혁은 “연습생들 보고 연습실에 많이 계신다. 갈 때마다 뭘 계속 드시고 계시더라. 1인 1떡볶이를 하시는데 저한테도 1인분을 주셨다. ‘어 왔구나 먹어라’ 하셨다. 배고프면 저는 그쪽으로 간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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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지니는 그룹 샤이니의 곡 혜야를?? "복면가왕"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김나희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두루마리 휴지로 출연해 정체를 공개했다.무대에서 지니는 그룹 샤이니의 곡 '혜야'를 열창했다.김나희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해 판정단과 심사위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제는 개그우먼보다 트로트 가수로 더 알아주고 있다. 그래서 노래를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며 “그래도 대선배들과 한 무대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뿌듯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신봉선 또한 개그우먼 후배인 김나희의 출연에 깜짝 놀라며 "나오면 알아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몰랐다. 주변에서 다들 노래를 정말 잘한다고 생각해서 제가 괜히 더 뿌듯하다"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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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면서 강제 전성기를~? ˝라디오스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MBC 제작진은 30일 오는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1분 스페셜 예고편을 네이버TV에 공개했다.김응수는 최근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강제 전성기를 맞게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응수는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언(철) 드래곤(용)의 세상이 왔다!”라며 화제의 중심에 선 소감을 전했다.‘곽철용’의 명장면을 직접 패러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노안이 온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의 거침없는 독설로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전해져 그가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함께 출연한 가수 카더가든, 박상민, 래퍼 뱃사공은 '곽철용 후계자' 자리를 두고 대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먼저 카더가든은 '곽철용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돌아온 것은 곽철용의 독설이었다.‘래퍼’ 뱃사공이 독특한 캐릭터로 ‘곽철용 원픽’에 등극한다. “소변을 보고 안 내린다”라는 충격적인 그의 발언에 김응수가 “대한민국의 큰 희망을 봤다!”라고 극찬을 한 것. 뱃사공이 ‘곽철용 후계자’ 자리에 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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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신의 생각으로 바라본 청춘의 자화상을 녹였다고!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지코는 이번 새 음반에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5곡을 담았다. 자신의 생각으로 바라본 청춘의 자화상을 녹였다고 한다.정규앨범은 지코에게 유독 뜻깊다. 힙합 루키에서 아이돌로,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아티스트에서 프로듀서 대표까지 8년동안 성장한 지코의 음악이 담긴 첫 정규 앨범이기 때문.곡은 미니멀한 코드 진행과 리듬이 주는 무해한 분위기 속에 감정선을 따라 다양한 음색으로 노래와 랩이 더해졌다. 노래와 랩을 모두 소화하는 지코의 다양한 매력을 충분히 담아낸 만큼 곡은 풍성하고 다채롭다. 트렌디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텔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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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프로젝트의 책임자이자 실험자로 참여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스토리피닉스)가 큰 관심 속에 1,2회 방송을 마친 가운데 스타PD 마동찬으로 변신한 지창욱은 돌아온 연기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선을 끌었다.임원희는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마동찬(지창욱 분)의 방송국 후배 손현기로 출연, 20년 전 진정성 있는 방송을 만들자던 열혈 예능 PD에서 근엄하고 포스 넘치는 방송국 국장으로 첫 등장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프로젝트의 책임자이자 실험자로 참여한 동찬과 고미란(원진아 분)은 냉동캡슐에 갇혀 깨어나지 못했고, 프로젝트도 중단됐다.이처럼 지창욱은 스타 PD의 자신감, 심쿵남의 매력을 본인만의 눈빛으로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더불어 20년을 뛰어넘는 케미로 코믹 매력까지 발산하며, 지창욱만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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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반부에 다시 나와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 중...? 가요무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설운도, 최예진, 정해진, 김성기, 송란, 주현미, 배일호, 풍금, 김후락, 임수정, 성용하, 이미배, 박진도, 나미애, 주미, 강소리, 배금성, 현철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주현미는 오프닝 무대의 다음으로 등장해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중후반부에 다시 나와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 ‘정말 좋았네’로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였다.주현미는 중국인 한의사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화교로, 임동신과 결혼하며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한 국내 최초 약사 출신 가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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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FM' DJ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오전 첫 방송된 MBC라디오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김제동의 후임으로 DJ가 된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그 때의 막연한 꿈이 현실이 됐다. 엄청난 부담감이 있지만 여러분을 믿고 해보겠다”며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에 의한 DJ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각하지마라. 내용도 중요하지만 성실함이 중요하다. 내가 하는 이야기라 더 무게가 실리겠죠. 장수할 수 있는 아침방송 대표DJ로 거듭나길 기도하겠다. 성규, 생방송이야. 잊지마 적당히 선 지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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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조진웅은 진선규를 향해 너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최파타 레드카펫'으로 꾸며져 영화 '퍼펙트맨'의 주연 배우 진선규와 조진웅이 함께했다.조진웅은 "진선규를 향해 너무 선하고 예쁜 에너지를 갖고있다"며 "그래서 연기를 보면 배신감을 느낄 때가 많다. '어떻게 저런 나쁜 연기를 하지?'라고 생각한다"며 칭찬했다.보다 구체적으로 "선규 씨의 와이프 제수씨가 저희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셨다. 선규는 바쁘니까 다른 현장에 가야 해서 저랑 경구 선배가 제수씨 저녁 대접을 해드렸는데 '진선규 옛날부터 착했어요?'고 저희가 물어보니까 '네' 하시더라. 끼리끼리 착하다. 닮았다. 그걸로 공증이 끝난 거 아니냐"며 진선규의 착한 성격을 인증했다.그러면서 그는 "함께 식사하면서 저희가 제수씨한테 '선규는 원래부터 저렇게 착했냐'고 물었더니 망설임 없이 '네'라고 말하더라. 아내한테 그런 얘기 듣기 정말 어려운데"라며 "두 사람이 정말 비슷하다. 그냥 선한 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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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땋은 개똥의?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 분)이 이수(서지훈 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30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바지와 나무비녀가 아닌 고운 치마를 입고 붉은 댕기로 머리를 땋은 개똥의 모습이 담겨있다. 개똥은 평소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스러운 모습이었지만, 이날 만큼은 차분하고 우아한 자태로 차를 따르고 있다. 개똥이와 달리 지화(고원희 분)의 표정은 썩 밝지 않다. “또 다시 우는 신부가 나오면 안 되잖소”라며 혼사를 위해 규수로 위장한 개똥과 진짜 양반가 아씨인 지화의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낸다.그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개그우먼 이세영이 무당으로 변신해 강력한 웃음 폭탄을 던질 준비를 마쳤다. 이세영은 최진혁과 함께 ‘꽃파당’ 혼담 프로젝트의 지원군으로 나선다고.이수는 "내가 힘을 기를 것이다. 개똥이를 내 옆에 둘 수 있게"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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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확인하고 암기 테스트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도시경찰:KCSI’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 KCSI 요원으로 활약했던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전별식으로 업무를 마무리했다.최평엽 반장과 천정명이 출동차량의 주행기록을 기재하기 위해 킬로수를 확인하고 암기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공정성을 위해 이태환이 답을 확인했다. 이태환은 "하나만 틀렸다"고 말하자 천정명이 핸드폰에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답을 확인했다. 천정명은 자신이 틀렸다며 아쉬워했다.조재윤은 퇴근한 천정명에게 "씻고 팩 좀 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정명은 냉장고에 뒀던 팩을 가져와 조재윤에게 정성스럽게 붙여줬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피부관리실 콩트를 선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그동안 네 사람과 함께했던 멘토들은 ”일이 험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잘할까 싶었는데 적극적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에 배울 점이 많았다“, ”초심을 떠올리게 했다“, 앞으로 허전할 것 같다”며 고마움과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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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청일전자 미쓰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5일 첫 방송 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극본 박정화/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로고스 필름)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사람들, 평범하고 친숙한 소시민들의 ‘진짜’ 이야기에 시청자들도 함께 울고 웃으며 뜨겁게 공감했다. 회사의 위기와 팍팍한 현실 속 서로를 위로하고 의지하며 삶을 버텨내는 청일전자 패밀리의 ‘웃픈’ 생존기에 진심 어린 응원도 쏟아졌다.공개된 전지적 ‘오만복’ 시점의 스페셜 영상에서는 그동안 말 못 한 오사장의 속사정이 담겨있다. TM전자 황지상(정희태 분) 차장 앞에 세상 공손한 ‘을(乙)’ 모드를 장착한 오사장. 하지만 이내 청일전자 직원들에게 폭풍 잔소리를 날리는 초스피드 ‘갑을’ 태세 전환이 웃긴데 짠하다. 그런가 하면 한강 다리를 부여잡고 오열하는 그의 모습 위로 “나는 죽으라고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데, 직원들한테 배신당하고 아버지로서도 실패하고. 내가 인생 잘못 살았지”라는 고백은 뭉클함을 자아낸다.치열하게 아등바등 살아가지만 결국 서로를 의지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이들의 모습은 공감대를 높였다. 흔들리는 청일전자에 덩달아 무너져버린 하처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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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70년 내공의 "밥은 먹고 다니냐"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국밥집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70년 내공의 손맛을 자랑하는, 국민 욕 할매 김수미가 직접 끓인 따뜻한 국밥으로 속도 채워주고 욕 한 바가지로 마음도 채워주며 힐링이 되는 공간을 선사한다.30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김수미는 줄을 서서 대기할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손님이 없자 직접 길거리 영업에 도전한다. 어떤 손님들이 국밥집을 찾을지, 이대로 국밥집을 지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국밥 개업하는 날, 모두 "음식점은 청결"이라면서 첫 오픈 준비로 바쁜 모습을 보였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개업준비에 열중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의 숨겨진 손녀딸이 국밥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숨겨진 손녀딸의 정체는 바로 배우 김지영이다.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를 연기한 김지영은 회장 김수미와 할머니, 손녀딸로 7년간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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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식재료에 이어 각종 고기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이윤지의 딸 라니가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아왔다.냉장고에서는 '관리의 신' 이윤지를 위한 다양한 식재료에 이어 각종 고기가 발견됐다. 이윤지는 "5살 딸 라니가 삼시 세끼를 고기로 먹어도 좋아한다"라며 라니가 못 말리는 '고기러버'임을 밝혔다. 이윤지는 "채소도 익혀서 주면 잘 먹는 편이다"라며 편식 없이 잘 먹는 딸의 먹성을 공개했다.이윤지는 남편의 얼굴을 처음 공개해 긴장한 얼굴을 보였고, 오지호는 “약간 박신양 선배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성주 역시 공감했다.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병아리콩, 고구마, 옥수수 등 이윤지가 탄수화물 조절을 위해 밥 대신 챙겨 먹는 각종 식재료가 나왔다. MC들은 “밥, 라면은 먹고 싶은 생각 안 드냐”라고 묻자 이윤지는 “이제는 좀 먹어도 될 텐데 식욕이 무뎌진 것 같다”라며 ‘자기관리 끝판왕’ 다운 답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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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냐면서 당신 정체가~? “타인은 지옥이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9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10부작) 제8화 ‘옥죄는 목소리들’에서 골목에 쓰러져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던 종우(임시완 분)가 깨어난 건 샘터 치과의 진료 의자 위에서였다. 손발이 묶여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상태로 눈앞에서 제 입안을 헤집는 서문조(이동욱 분) 때문에 소스라치게 놀란 종우. 서문조는 “입안에 출혈이 심해서 봉합을 한 것”이라고 했지만, 이미 겁에 질린 종우는 나에게 왜 이러냐면서 “당신 정체가 뭐야?”라고 물었다. “자기가 생각하는 진짜 내 모습은 뭔데요?”라고 평온하게 되물은 서문조. 고시원에 사는 치과 의사, 범죄 소설에 나올 법한 연쇄 살인마, 무엇이든 상관없다고. 종우가 원하면 어떤 모습이라도 될 수 있노라고. 소름끼치게 무서운 답이었다.차래형은 죽음을 앞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고통스러움과 살고자 하는 발악이 뒤섞인 감정 연기를 눈빛과 떨리는 얼굴 근육과 몸짓으로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선명한 존재감을 남겼다.고시원의 새로운 입주자 강석윤(노종현 분)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엄복순(이정은 분)이 만든 고기를 함께 먹으며 이웃들의 수상함을 몸소 느낀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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