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정오의 희망곡, 훈훈한 남매…?

2019-10-03 07:13:02

사진보이는라디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보이는라디오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신영은 “셀럽파이브도 개성이 강한데 이 그룹은 막내가 리더에게 ‘조용히해라’라며 거친 말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훈훈한 남매 듀오다”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찬혁 씨가 제대를 했다. '안 본 눈 삽니다’ 춤 연습하러 갔을 때 찬혁 씨를 봤다”며 목격담을 전했다.


이찬혁은 “연습생들 보고 연습실에 많이 계신다. 갈 때마다 뭘 계속 드시고 계시더라. 1인 1떡볶이를 하시는데 저한테도 1인분을 주셨다. ‘어 왔구나 먹어라’ 하셨다.


배고프면 저는 그쪽으로 간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