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신영은 “셀럽파이브도 개성이 강한데 이 그룹은 막내가 리더에게 ‘조용히해라’라며 거친 말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훈훈한 남매 듀오다”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찬혁 씨가 제대를 했다. '안 본 눈 삽니다’ 춤 연습하러 갔을 때 찬혁 씨를 봤다”며 목격담을 전했다.
이찬혁은 “연습생들 보고 연습실에 많이 계신다. 갈 때마다 뭘 계속 드시고 계시더라. 1인 1떡볶이를 하시는데 저한테도 1인분을 주셨다. ‘어 왔구나 먹어라’ 하셨다.
배고프면 저는 그쪽으로 간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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