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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식재료에 이어 각종 고기가???

2019-10-03 05:22:06

JTBC냉장고를부탁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JTBC냉장고를부탁해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이윤지의 딸 라니가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아왔다.


냉장고에서는 '관리의 신' 이윤지를 위한 다양한 식재료에 이어 각종 고기가 발견됐다.


이윤지는 "5살 딸 라니가 삼시 세끼를 고기로 먹어도 좋아한다"라며 라니가 못 말리는 '고기러버'임을 밝혔다.


이윤지는 "채소도 익혀서 주면 잘 먹는 편이다"라며 편식 없이 잘 먹는 딸의 먹성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남편의 얼굴을 처음 공개해 긴장한 얼굴을 보였고, 오지호는 “약간 박신양 선배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성주 역시 공감했다.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병아리콩, 고구마, 옥수수 등 이윤지가 탄수화물 조절을 위해 밥 대신 챙겨 먹는 각종 식재료가 나왔다.


MC들은 “밥, 라면은 먹고 싶은 생각 안 드냐”라고 묻자 이윤지는 “이제는 좀 먹어도 될 텐데 식욕이 무뎌진 것 같다”라며 ‘자기관리 끝판왕’ 다운 답변을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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