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박나래는 리틀이들을 대상으로 가장 고생한 이모, 삼촌을 물어봤다.
멤버들은 리틀이들이 인기 순위 부동의 1위인 ‘소민 이모’를 꼽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7살 이한이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주저 없이 ‘미스타 삼촌’ 이서진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리틀이들을 위해 스릴 넘치는 외줄그네 만들기에 도전한 이승기는 밧줄과 한바탕 씨름을 했다.
외줄그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려 6m 높이의 나뭇가지에 맨손으로 밧줄을 걸어야 했기 때문인데, 계속되는 실패에 이승기는 당황해하며 진땀을 흘렸다.
이승기가 그네의 안전함을 실험하고 "튼튼하긴 되게 튼튼하다"고 확신했다.
가장 먼저 이한이가 외줄 그네에 탑승했다.
이한이는 긴장하던 처음과 달리 그네의 스릴을 즐기며 "10단계"까지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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