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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어지는 스틸컷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반대세력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모두의 거짓말’이 이유영의 선거유세 스틸컷을 공개했다.이어지는 스틸컷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반대세력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단상에 서 있는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치에 관해 아무것도 몰랐던 서희가 실종된 남편을 찾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마음 먹게 되면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또 한 가지 요소는 바로 범인이 서희에게 하필 국회의원이 되라고 요구한 이유다.이유영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서희에게 어느 날 닥친 불행, 아버지의 죽음과 남편의 실종 사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겪게 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나갔다. 아버지와 남편에 대한 그리움, 범인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후의 무섭고 두려운 감정, 남편을 살리기 위해 보궐선거 출마를 결심한 간절함 등 시청자들도 이유영의 감정을 고스란히 따라갈 수 있었던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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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의 SNS 속 근황을 살펴보니…‘Hello Monday. You...’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줄리아 로버츠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줄리아 로버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Monday. You look a lot like Sunday.”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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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가’ 이규한은 임수향모석희 역에게 서로의 지분을 합쳐 공동?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 MBN-드라맥스 ‘우아한가’에서 모완수(이규한)가 안재림(박혜나)을 살해했다.16일 방송된 ‘우아한가(家)’ 15화 방송에서는 정원중(모철희 역)이 갑작스레 쓰러져 위독해지자, 배종옥(한제국 역)이 김진우(모완준 역)의 회장 취임식을 앞당길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규한은 임수향(모석희 역)에게 서로의 지분을 합쳐 공동 경영자가 될 수도 있다는 제안을 하며, MC그룹 후계자를 두고 어떤 권력 싸움이 벌어질지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모철희는 “오늘 일정이나 잘 소화하라”면서 개관식에 참석하겠다고 약속했다. 곧 하영서는 안재림과 통화하는 모철희를 발견했다. 상처받은 하영서는 “그 여자한테 가는 거냐”며 모철회를 원망했다. 하영서는 이어 “그 여자 정말 이 집에 데리고 들어올 거냐”라면서 “여보, 당신마저 외면하면 난 설 곳이 없다”고 하소연했다. “나 모 씨집안 아들 둘이나 낳았다. 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냐”고 말했다. 모철회는 “그만하지”라며 자리를 떴다.그에게 트라우마를 남은 그 말 때문에 모완수는 한재림을 칼로 찔렀다. “실패작은 없어요. 누군가가 만든거지. 신조차도 자신의 피조물한테 실패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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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공개된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 `신상출시 편스토랑`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국민 먹방멘토 이영자와 먹방영재 윌벤져스(윌리엄-벤틀리) 형제가 만나 세대초월 먹방 대통합을 이룬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국내최초 4D 미각만족 프로젝트를 예고한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티저는 TV 속 음식이 그저 ‘그림의 떡’이 아니라 스타들이 먹고 즐기는 음식을 시청자들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16일 공개된 두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 정일우, 진세연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그런데 깜짝 놀랄 일이 또 생긴다. 이번에는 전자레인지 안에 훈훈한 정일우가 요리를 하며 기다리고 있는 것. 정일우는 완성된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며 “맛있게 먹어요”, “언제 어디서나 레스토랑이 된다. 편스토랑”이라고 말한다. 화면에는 ‘스타의 초특급 레시피를 편하게 즐기자’라는 자막이 등장,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한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가장 큰 특징은 스타들이 제안한 신상 메뉴가 실제로 편의점에 출시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 누구나 3분이면 닿을 수 있는 편의점으로 달려가, 스타들의 초특급 레시피가 담긴 메뉴를 맛보고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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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로 나서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플라이 하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한계’라는 두 글자에 멈춰있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 정규 10집 ‘플라이 하이(Fly High)’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플라이투더스카이만의 깊은 감성이 담겨있는 앨범이다.대한민국 대표 R&B 듀오로 꼽히는 환희와 브라이언은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컬부터 장르 변화까지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을 시도했다. 환희가 직접 프로듀서로 나서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플라이투더스카이 데뷔 20주년 축하의 의미로 후배 R&B 보컬리스트 백아연, 에일리, 길구봉구가 참여하면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씨 오브 러브(Sea Of Love)’, ‘미씽 유(Missing You)’까지, 이번 정규 10집 앨범은 다채롭고 단단하게 완성돼 음악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일 년 중 가장 아련한 바람이 부는 계절 가을, ‘플라이 하이’ 통해 각자의 가슴속 깊이 잠들어있던 추억을 하나둘씩 꺼내봐 주길 바란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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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떠올리게 하는 에피소드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는 백지영, 별, 심은진, 유재환이 출연해 90년대와 00년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심은진은 베이비복스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묻자 “이 얘기가 ‘무한도전-토토가’ 때부터 베이비복스 재결합 이야기가 나왔다. 그런데 이에 대한 이유는 저한테 물을 게 아니다. 왜 안 부르셨어요?”라고 오히려 유재석에게 되물었다.유재석은 다이어트 이유 달라진 점에 대해 물었고, 유재환은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 스마트폰 얼굴 인식도 잘 안된다. 반려견을 키우는데 모자 쓰고 들어가면 외부인인 줄 알고 짖는다"고 말했다."몸무게 감량 후 자신감이 생겼다"는 유재환은 "요즘 멋 좀 부린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와 함께 살을 뺀 후 느낀 변화에 대한 질문에는 유재환이 "살 빼고 나니 휴대폰 얼굴인식이 잘 안 된다"고 폭탄 고백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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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의 말을 듣던 이경규는~? 한끼줍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이진호, 이용진이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서울 성북구 동선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진호의 말을 듣던 이경규는 “나는 막잡이(연극할 때 무대의 막을 여닫는 사람)도 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뮤지컬배우 정선아가 롤모델이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정선아와 집주인의 전화연결을 성사시켰다.이경규는 두 사람에게 "대학로에서 몇 년이나 있었냐"며 궁금해했다. 이용진은 "10년 정도 있었다. 당시에 개그맨 박승대 선배님 극단에 들어가서 매일 일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진은 "생활비를 벌려고 그때 '표팔이'도 하고 그랬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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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향의 SNS 속 근황을 살펴보니…‘이번주도 행복하고 감사하게 (우리에겐...’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소향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김소향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행복하고 감사하게 (우리에겐 화욜이 일주일의 시작)”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향마리님 ㅠㅠ 또 보고싶어요”, “배우님 이번주도 파이팅하세요”, “천사”, “주말 보러 가겠어요” 등으로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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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우아美 넘치는 가을 여신…'일상이 화보'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성유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원피스에 롱재킷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핑클 멤버들과 함께 최근 종영한 JTBC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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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친구의 가게에 모인 그는 평소 음식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성우는 요리사 친구들에게 감탄이 절로 나는 음식을 대접했다. 친구의 가게에 모인 그는 평소 음식을 자주 해주는 듯, 자연스럽게 주방에 들어가 요리를 준비했다.정기검진을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는 의사 선생님의 말을 경청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신중하게 고민하는 자세를 보였다. 명상을 하고 싶어 신청한 요가에서는 극강의 난이도를 만나 뜻밖의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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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독도까지 가는 길은 녹록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세번 째 여행이 그려졌다.이들은 독도 입도네 큰 기대를 가졌지만, 독도까지 가는 길은 녹록치 않았다.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선체가 심하게 흔들렸기 때문.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울릉도에 도착한 친구들은 가장 먼저 울릉도에 있는 한 식당을 찾았다.독도를 가기 위한 여정은 쉽지만은 않았다. 높은 파도로 인해 배는 심하게 흔들렸고, 선장의 안내 방송이 급히 방송되었다. 하필 촬영당일이 9월 4일로,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돌입한 시기였다. 실제로 몸을 가누기 어려울 정도로 선체가 심각하게 흔들리는 상황이었고, 일부 여행객들은 상당히 힘들어했다.독도로 가는 여정은 녹록치 않았다. 포항을 거쳐 울릉도를 지나 독도에 닿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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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책방’ 왜 열심히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15일 방송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설민석은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멤버들에게 “일을 왜 열심히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전현무는 “나는 행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그러면서 “결핍은 내 에너지다. 쾌락은 타락으로 가는 지름길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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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음악프로, 마지막 장소인 혜화동으로 안내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 폭풍 드립은 물론 콤비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저격하는데 성공했다.김재환은 이화동의 벽화거리를 여행한 뒤 투어의 마지막 장소인 혜화동으로 안내했다. 김준호는 대학로를 걸으며 추억에 젖었다. 김준호는 "예전에 여기 개콘홀, 컬투홀 정말 많았다"라고 말했다.김재환은 "마을 곳곳에 벽화와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며 "여기서 사진을 찍어야 한다. 정말 유명한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김재환은 벽화거리를 걷다가 갑작스럽게 인원 수를 체크하겠다며 가던 길을 멈춰 웃음을 자아냈다.분수쇼에 마음 급해진 가이드 김준호는 그저 신나하며 깡생수 분수쇼로 개그감을 선사함은 물론 배달 음식을 시킬 줄 모르는 모습으로 대실망만 안긴채 결국 막내 재환의 도움으로 주문을 완료하며 허당미를 발산했다.다음 투어의 가이드는 김준호였다. 김준호는 멤버들에게 한강 밤 투어를 안내했다. 첫 번째 코스는 반포대교의 무지개 분수쇼였다. 김준호는 "다리 위에서 보는 것과 색다른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곳에서 멤버들은 장철웅의 '서울 이곳은'을 들었다.김재환이 첫 번째로 소개한 곡은 에피톤프로젝트의 '이화동'이었다. 존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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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마지막 요리는 김치 수제비였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옛날 사라다를 만들거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마지막 요리는 김치 수제비였다. 김수미는 냄비에 물을 넣고 육수팩을 넣은 후 끓이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수제비 반죽에 나섰다. 김수미는 "밀가루에 물을 조금씩 넣어서 반죽을 만들라"라고 설명했다.김용건의 선전을 지켜보던 임현식은 본인도 칭찬을 받고 싶다며 옆에 있는 최현석 셰프를 설득한다. 손 대신 수제비 반죽을 물에 넣는 등 여전한 실수 연발로 매력 넘치는 사고뭉치의 모습을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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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스틸 속 차서원은 어느 때보다 분주히 움직이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7회에서는 이선심(이혜리 분)이 극한의 버티기 끝에 퇴사를 결심한 가운데, TM전자와 스파이 하은우(현봉식 분) 과장의 계략으로 서서히 균열이 생기는 위태로운 청일전자의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는 TM전자의 ‘스파이’ 하은우(현봉식 분) 과장의 계략으로 청일전자 직원들 사이에는 내부 분열이 일고, 설상가상 청일전자 공장 곳곳에는 빨간 딱지가 붙었다. 집행관들과 직원들이 실랑이를 벌이는 사이, 식당의 정할머니가 상황을 오해하고 직원들을 지키기 위해 집행관 중 한 사람의 머리를 둔기로 내려치며 순식간에 청일전자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더는 자신의 힘으로 회사의 위기를 막을 수도, 버틸 수도 없다는 생각이 든 이선심마저 퇴사를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그녀의 선택과 청일전자의 운명이 이목을 집중시켰다.스틸 속 차서원은 어느 때보다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정할머니가 경찰서로 연행되고, 남은 직원들의 갈등이 폭발했다. 이선심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박도준(차서원 분)이 “할머니가 잡혀가실 때까지 여러분은 대체 뭘한 겁니까?”라며 묻자, 하은우를 비롯한 직원들은 다시 그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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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하니 라이더자켓 ...’ 학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공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학진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학진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날이 쌀쌀하니 라이더자켓”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학진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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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동상이몽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지난해 남다른 부부 금슬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며 '수라부부'라는 애칭을 얻은 두 사람은 약 1년 7개월 만에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최수종, 하희라는 여전히 다정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수종은 “세상의 모든 것 다 싫고 하희라만 좋은 남편 최수종입니다”라며 명불허전 사랑꾼 면모를 보였고, 하희라는 “그런 남편과 살고 있는 하희라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장면에서 최수종은 하희라의 손을 잡으며 “심장 뛰어 안 뛰어”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하희라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난 왜 가슴이 콩닥콩닥 뛰지”라는 최수종에게 “내가 심장 안 뛰면 죽는다고 했지”라며 냉정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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