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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마지막 요리는 김치 수제비였다

2019-10-20 07: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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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옛날 사라다를 만들거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지막 요리는 김치 수제비였다.


김수미는 냄비에 물을 넣고 육수팩을 넣은 후 끓이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수제비 반죽에 나섰다.


김수미는 "밀가루에 물을 조금씩 넣어서 반죽을 만들라"라고 설명했다.


김용건의 선전을 지켜보던 임현식은 본인도 칭찬을 받고 싶다며 옆에 있는 최현석 셰프를 설득한다.


손 대신 수제비 반죽을 물에 넣는 등 여전한 실수 연발로 매력 넘치는 사고뭉치의 모습을 보였다고.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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