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남다른 부부 금슬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며 '수라부부'라는 애칭을 얻은 두 사람은 약 1년 7개월 만에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최수종, 하희라는 여전히 다정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수종은 “세상의 모든 것 다 싫고 하희라만 좋은 남편 최수종입니다”라며 명불허전 사랑꾼 면모를 보였고, 하희라는 “그런 남편과 살고 있는 하희라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장면에서 최수종은 하희라의 손을 잡으며 “심장 뛰어 안 뛰어”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하희라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난 왜 가슴이 콩닥콩닥 뛰지”라는 최수종에게 “내가 심장 안 뛰면 죽는다고 했지”라며 냉정하게 이야기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