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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지방공무원 73명 채용 공고
광주교육청이 2일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2020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한다. 지방공무원 채용은 공개전형으로 진행된다. 직렬별 채용인원은 공개경쟁으로 교육행정 9급 53명, 전산 9급 2명, 사서 9급 4명, 공업 9급 1명, 식품위생 9급 3명, 시설-토목 9급 1명, 시설-건축 9급 2명이고, 경력경쟁으로 시설-일반토목 9급 1명, 공업-일반기계 9급 4명, 운전 9급 2명으로 총 73명이다.응시자격을 살펴보면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지난 1월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광역시로 돼 있거나, 2020년 1월1일 이전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광역시로 돼 있었던 기간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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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개강후 2주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
건국대학교는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빠르게 확산되고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1학기 개강을 2주 연기한데 이어 개강 후 2주차까지 모든 강의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건국대는 최근 교무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학생들의 안전과 수업결손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1학기 15주 수업을 진행하면서 3월 한 달 동안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강의실에 모이지 않고 자체 구축한 건국대학교 ‘e-캠퍼스'을 통해 2주차 강의까지 온라인으로 수업하기로 했다. 건국대는 이를 위해 학부과정 기준 2,783개 교과목에 대한 온라인 강의를 녹화해 순차적으로 e-캠퍼스에 탑재할 예정이다.다만 토론식 강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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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수급 안정화 위해 초·중·고교 비축품 우선 사용
교육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조치 계획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초·중·고교의 마스크 비축량을 일부 수거하여 국민에게 우선 공급하고, 개학 전까지 학교 비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중대본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조치에 따른 것으로, 학교·농협·우체국 등 공공기관 물량 전체에 적용되며, 일반 시장을 통해 국민들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초·중·고 학교에서 우선 제공 예정인 마스크 물량은 총 580만 개로, 전국 초중등학교 비축량 약 1,270만 개 중 긴급돌봄교실에 사용할 물량과 소규모 학교는 제외했다. 중대본은 일반 시민에게 우선 제공되는 초·중·고의 학교 마스크는 개학 이전에 전량 신규 마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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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58·59번 확진자, 부산 A초등 병설 유치원 교원
부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부산지역 58·59번 확진자 B씨와 C씨가 부산 수영구 A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육실무원과 교사인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학교를 즉시 폐쇄, 소독을 실시하고 접촉한 교사와 원아를 자율격리 조치했다고밝혔다.B씨는 26일 해운대백병원으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고, C씨는 수영구보건소에서 1차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후 27일 수영구 한서병원에서 2차 검사결과 양성통보를 받았다.B씨는 지난 2월 24일 정상 출근하여 근무하던 중 발열 등의 증상으로 조퇴를 하고, 다음날 25일 동네 의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26일 해운대백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C씨는 지난 2월 15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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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원 휴원 독려를 위한 '학원연합회'간담회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7일 학원·교습소 등 수강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부산학원연합회 임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학원 등 휴원 권고기한 연장 방안, 휴원 권고체계 유지 협조, 학원 등 시설 방역 및 마스크·손소독제 방역물품 구비, 휴원 권고 조치에 따른 교습비 처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22, 23일 2회에 걸쳐 학원 등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 협조 공문을 발송해 학원 등에 대하여 휴원 권고 조치를 했다.이에 따라, 24일부터 교육지원청별로 학원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휴원 권고 사항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한편, 부산지역 학원·교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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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기부된 마스크 '유·초등 돌봄교실'에 우선 지원
대구교육청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유·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마스크 26,040장을 긴급 지원했다.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 사태로 긴급돌봄교실을 운영하거나 운영 가능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 기존 마스크 보유량이 적거나 개인마스크를 준비해 돌봄교실이 운영되는 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했다.학교로 지원되는 마스크는 지난 24일 전국보건교사회에서 마스크 3만여장을 대구시교육청에 기부함에 따라 가능했으며, 기부된 중소형마스크 21,080장, 대형마스크 4,960장이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 및 선생님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지원된 마스크 전달은 전염성을 우려해 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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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개부처, 코로나19 대응 위해 팔걷고 나선다
교육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는 함께 협력하여 코로나 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개학 연기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휴업 기간 동안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긴급돌봄을 제공한다. 4개 부처가 휴원 또는 개학 연기에 따른 돌봄 공백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와 걱정을 해소하고자 적극 협의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국민이 힘을 모으는 이때, 즉시 시행 가능한 방안을 중심으로 범부처가 협력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학부모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유치원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6일까지 1주일간 긴급돌봄을 실시할 계획이다.교육부와 시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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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제교육 선도학교' 9개교 지정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교육과 산업현장을 연계한 새로운 직업교육 안착을 위해 경기도형 도제교육 선도학교 9교를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 일 도전 프로젝트’를 부제로 하며 지정된 도제교육 선도학교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2020년에 선정된 도제교육 선도학교는 경일관광경영고, 근명여자정보고, 매향여자정보고, 삼일공업고, 세경고, 안산공업고, 안산디자인문화고, 의정부공고, 청담고로 9교다. 사업 참여학과는 세무회계과, 패션산업디자인과, 반도체디스플레이과, 건설정보과, 금융경영과 등 15개이며 학생 130명, 기업 76개가 참여한다. 2020년 내일 도전 프로젝트는 학생 5명이상 20명 내외로 수업을 개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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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학원 휴원 결단을 위한 호소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교육부의 명령으로 전국 모든 유·초·중·고등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고 휴업에 들어갔지만, 강제 할 수 없는 사업자인 학원·교습소 등은 자체 휴원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고려하여 다수의 학원이 휴원 결정을 못하고 있다.이에, 지난 27일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감명의로 '서울지역 학원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여 학원의 자체적인 휴원을 호소했다.호소문에서는 지난 26일 파악된 학원 휴원률이 시교육청 관내 총 25,000여개 학원·교습소 중 35% 조금 넘는 8,900여개소만 휴원 중이라며, 강력하게 휴원 권고를 하였지만 기대만큼 휴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더불어, "지속적인 자체 점검을 통해 소규모 학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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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19대응 학생 안전 최우선으로...
세종시 모든 학교 현장에서는 보건교사 등 보건인력들이 주축이 되어 코로나 19로부터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시교육청은 코로나19의 모든 감염성을 차단하기 위해 학교 최일선에서 감염병에 대응할 학교 전문 인력을 강화하여 강력한 방역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공립 단설유치원이 가장 많은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여 전국 최초로 지난 2016년부터 모든 공립 단설유치원에 간호사를 배치했다. 이들 간호사들은 세종시 39개 단설유치원에서 유치원 보건관리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와 원아 및 교직원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최근에는 초·중·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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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마이스터고 신입생부터 '고교학점제' 운영
서울교육청은 2020년 3월 1일 마이스터고에 입학하는 신입생부터 고교학점제를 도입하는 ‘2020 서울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 계획’을 발표한다.고교학점제란 학생이 자신의 선택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이나 과정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새로운 ‘교육과정 이수‧운영 제도’를 말한다. 고교학점제는 우리나라에서 근대 교육이 시행된 이후 처음 실시하는 획기적인 교육제도의 변화로서, 기존의 경직적인 학사 운영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적성을 고려한 교육 실현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마이스터고는 학점제를 도입함으로써 신산업 분야 등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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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관련기관 취업중인 아동학대 범죄전력자 9명 적발
보건복지부는 5개 유관부처와 함께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아동관련기관 총 32만8298개의 운영·취업자 216만 771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을 일제 점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취업제한 기간 중인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자는 그 기간 동안 아동관련기관의 운영 또는 취업이 제한된다. 이는 아동학대 피해의 심각성과 재학대 우려를 감안하여 아동관련기관에서 아동학대에 노출될 위험을 미리 차단하기 위함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자 9명에 대해서는 아동관련기관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설 폐쇄‧취업자 해임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했다.아동학대관련 범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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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휴업에 따른 '단계별 온라인 학습지원' 방안
경북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업 단계별 온라인 학습지원 방안을 안내했다고 밝혔다.1단계(휴업일 15일 이내)인 경우 홈페이지, 온라인 학습방 등을 통해 개별학생의 학습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는 휴업 종료 시 정상수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연간 학사일정 조정 등 ‘휴업 이후 학사운영 정상화 계획‘을 수립한다.2단계(휴업일 16일~34일)의 경우 학교는 학생의 학습결손 예방을 위해 온라인 학습 운영 시간 등 체계적 누적․관리, 교과별 예습 자료 등 개별 학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교과별 성취기준 통합 등을 통해 핵심개념 중심 수업자료, 학습지 등 자료를 개발‧제공한다.3단계(휴업일 35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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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미휴원 학원, 예방수칙 준수 합동점검
경남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7일부터 도내 미휴원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합동 점검에 들어갔다.이날 경남교육청은 창원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창원 성산구와 마산회원구 소재 미휴원 학원과 교습소을 점검했다.합동점검반은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여부, 예방수칙 게시, 손 세척제·마스크·체온계 등 방역물품 비치, 발열 체크 여부, 시설 내 소독 여부 등을 살폈다.이번 합동 점검은 이날부터 3월까지 창원, 진주, 통영, 김해, 거제, 양산 등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지역과 감염 우려 지역 105곳의 학원과 교습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기숙학원이 있는 지역과 현장실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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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문 전남도내 사립학교 관계자 65명 자가 격리
전남교육청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정부 사학혁신 방안, 무엇이 문제인가’토론회에 참석한 도내 사립학교 관계자 65명을 파악해 자가 격리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당시 토론회에 함께 참석했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뒤늦게 확인된 데 따른 조치이다. 이들 65명은 회의 당일인 19일을 기준으로 2주일 동안인 다음달 4일까지 자가 격리된다.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이들 참석자가 소속된 학교를 지난 25일부터 직장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또, 당시 토론회 참석자 전원에 대해 시·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검사토록 하고, 이들과 접촉한 사람을 추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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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까지 인천 고교생 무상교육 현실화 추진
인천시교육청은 작년 고등학교 3학년 2학기부터 시작한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2020년도에는 고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비 800억 원을 지원한다.이어 2021년에는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고등학교 입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고등학교 전 학년 교과서비 73억 원을 작년부터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등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다.한편, 그동안 교육청 자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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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긴급돌봄 서비스' 위해 수요 파악
울산교육청은 개학이 다음달 9일로 연기됨에 따라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긴급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노옥희 교육감은 지난 25일 옥현초와 옥산초 돌봄교실을 방문하여 방역과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맞벌이 가정 등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 반드시 돌봄이 필요한 수요를 파악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긴급돌봄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입생, 재학생에 대한 학부모 대상 긴급돌봄 수요조사를 25일~26일 실시하기로 했다. 돌봄교실은 학생들의 건강확보를 최우선으로 안전이 보장되는 환경에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방역조치, 위생용품 구비와 함께 1일 2회 발열 체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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