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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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돌봄 서비스 실시
부산시교육청은 신학기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개학 연기 기간 동안 긴급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학교의 개학이 다음달 2일에서 9일로 연기됨에 따라 맞벌이 가정 등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는 가정을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긴급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이를 위해 2020학년도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26일까지 유치원과 학교를 통해 수요조사를 벌인다.시교육청은 수요조사된 인원과 여건에 맞게 운영 프로그램을 마련, 다음달 2일부터 5일간 긴급 돌봄을 운영할 방침이다.긴급 돌봄 운영시 학교 밖 활동이나 야외 활동은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돌봄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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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국립중앙극장 휴관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공연장 내 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8일까지 국립중앙극장 등 5개 국립공연기관을 휴관하고 국립극단 등 7개 국립예술단체의 공연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는 코로나19에 대한 감염병 위기경보가 지난 23일부터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공연예술계도 동참하기 위해 결정된 것이다. 다음달 9일 이후의 국립공연기관의 공연장 재개관 및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재개 여부는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결정할 예정이다.앞서,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지난 20일 대학로 소극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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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대구시교육청 비상대책본부 방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25일 대구교육청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유 장관은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학생 및 학부모님의 우려가 클 것으로 보고 시교육청 비상대책본부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아울러, 학교현장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교육청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 협력체계가 가동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추진해 갈 것이므로 정부와 교육부, 시도교육청이 함께 이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조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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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오스카, 쿨링 도시락과 샌드위치 도시락 출시
스칸디나비아 북유럽 감성을 담은 스웨덴 유아용품브랜드 칼오스카(CARL OSCAR)에서 쿨링 도시락과 샌드위치 도시락을 출시했다.칼오스카 쿨링 도시락은 뚜겅에 탈부착이 가능한 아이스팩이 들어있어 외부 온도로부터 내용물이 신선하게 보관되도록 지켜준다.도시락 안의 분리 가능한 소스통은 음식물이 서로 섞이지 않도록 해주어 위생적이다.또한 아이들이 잡기 편하고 사용하기 쉬운 부착식 스푼포크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스푼포크를 챙기지 않아도 되는 일체형 도시락이다.함께 출시한 칼오스카 샌드위치 도시락은 심플하고 컴팩트한 크기로 샌드위치 도시락통 뿐만 아니라 간단한 아기 간식을 담아주는 간식도시락으로도 활용 가능하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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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Joie) 카시트, 독일 ADAC 안전테스트 상위점수 획득
최근 한국 교통안전공단이 모의시험 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어린들이 카시트를 착용하지 않고 성인용 안전띠를 착용 후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사고위험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그만큼 연령에 맞는 영유아용 카시트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특히 안전성이 입증된 카시트 사용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이와 관련,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 카시트가 독일의 최고 안전테스트 ADAC에서 최고 높은 상위 점수 받으며 독보적인 안전성을 입증해 눈에 띈다. 조이(Joie)는 최근, UNITAR(국제엽한연구소)와 함께 글로벌파트너쉽을 체결한 가운데 100년이 넘는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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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초등학교, 교직원 생활지도 역량강화 연수 진행
제주동초등학교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사의 생활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는 탐라교육원 현장 기획형 연수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17일 회복적생활교육의 이해’를 시작으로 ‘어울림프로그램 이해’, ‘건강한 학급 공동체 구성을 생활지도 방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사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학교관계자는“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생활지도와 관련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을 인식할 수 있었으며 건강한 학급 공동체 구성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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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 발대식'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1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 국제회의장에서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은 단위학교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직접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서 수업‧평가 사례를 공유하는 중‧고등학교 교사 150명으로 구성된다. 지원단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현장 교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하기 위해 자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시교육청은 단위학교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원의 자발성과 공동체성을 기반으로 한 ‘공동연구-공동실천-집단성장’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수업혁신 정책 중 하나이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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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 공사감독관제' 대상학교 시설 현장점검
인천시교육청은 시민 공사감독관제를 통해 겨울 방학기간 중 시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점검 대상교는 (가칭)대중문화예술고등학교 외 16개교로 시민 공사감독관들은 겨울 방학 내 공사가 완료되어 정상 개학이 가능한 지 여부와 공사장 주변의 위험요소 등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지난 20일에 (가칭)대중문화예술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민 공사감독관 남부권역 담당자 3명, 행정실장, 현장대리인 등 10여 명이 전반적인 공사 공정률을 확인하고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는지 등을 점검하였다.강태준 시민 공사감독관은 “20일 현재 공정률이 90%를 상회하면서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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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정수초등학교, 한옥교실 건립
서울시교육청은 정수초등학교에 한옥교실을 건립한다.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해 온 시교육청은 전통적이고 친환경적인 한옥건축을 학생들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신한옥형 교육시설을 조성한다.한옥교실 사업의 구상은기사 전송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한옥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보급화 목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서울시교육청의 공모를 통해 정수초등학교가 건립대상지로 선정됐다.2020년 2월24일 착공하여 2020년 8월말 완공할 계획이며, 시교육청이 한옥교실 조성 부지와 사업비 일부를 제공하고 국토교통부가 설계, 시공 일체를 담당한다.한옥교실은 정수초등학교 기존 교사시설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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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상 '배달' 키워드 정보량 급증...코로나19 감염 우려에 외식 자제 현상
SNS 상에서 전국 배달앱 관련 정보량이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8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전국에서 배달앱 이용이 급증했다.24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달 20일의 전날인 1월19일부터 2월23일까지 36일간 개인들이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SNS 채널만을 대상으로 '배달' 키워드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채널은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4개이며 조사 키워드는 배달의민족(배민 포함), 요기요, 배달통, 쿠팡이츠 등 주요 4개사와 배달 연관 키워드 등이다. 조사결과 확진자가 나오기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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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방안 보완 조치 마련
교육부는 중국 입국 유학생 증가에 대비하여 지난 지난 16일 발표한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방안'에 대한 보완조치를 발표했다.한국입국이 예정된 1만9천여명의 중국 유학생 중 약 1만여명이 이번 주에 들어오는 만큼, 교육부는 이번주를 ‘집중관리주간’으로 정하여 특별관리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교육부는 입국 예정자에게 학사사항, 등교중지 등 관리방침을 사전에 명확히 안내하고, 중국에서도 충분히 학점이수를 할 수 있도록 유연한 학사제도를 지원한다. 중국 체류 학생에 대해서는 집중이수제 운영 및 수강학점 제한 완화 등을 통해 휴학에 따른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원격수업 인정 상한 학점을 대폭 완화하여 원격 수업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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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코로나19로 모든 학교 개학 1주일 연기
교육부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전국 모든 유‧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및 각종학교의 개학을 다음달 2일에서 9일로 1주일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부장관은 감염증이 확산되는 경우 휴업을 명령할 수 있으며, 이번 결정을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협의를 거쳤다. 개학 연기에 따라 학교는 여름․겨울방학을 조정하여 수업일을 우선 확보하고, 휴업이 장기화될 경우 법정 수업일수의 10분의 1범위 내에서 감축할 수 있다. 교육부는 향후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개학연기 조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학교와 협력하여 학생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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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새학기 코로나19 대비책 안내
충북교육청이 3월 새학기 개학에 대비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학교 방역강화 대책을 각급학교에 안내했다. 도교육청, 각급학교 개학에 대비해 학교 방역을 강화하고, 신학기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개학을 앞둔 학교는 사전에 특별소독 등 위생 조치를 강화하고, 개학 이후에는 세면대·문손잡이·난간 등 접촉이 많은 곳을 매일 수시로 소독과 휴식 시간에 환기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개학과 동시에 학생 대상 기침예절, 손씻기, 의심증상 시 대처 요령 등 개인위생 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에게도 학교 위생조치 사항과 예방수칙을 홍보하여 불안감 해소와 감염 예방에 노력할 예정이다. 학생 및 교직원 중 확진 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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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신규 임용 교사, 임명장 수여식
전북교육청 은 지난 20일 도교육문화회관에서 유·초․중등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규교사는 총 472명으로 유치원 88명, 초등 168명, 중등 216명 등이다. 신규교사들은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 헌법과 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3월 1일부터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배치되어 신규교사 생활을 시작한다. 김승환 교육감은 참석자 한명 한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신규교사들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김 교육감은 “임명장을 받으신 분들 정말로 축하드린다. 뒤에서 응원하며 격려해준 부모님과 가족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경쟁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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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3월말까지 연장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워 검진을 받지 못하는 영유아에 대해 당초 2월말까지 예정된 국가건강검진 기간을 3월 말까지 1달간 연장한다고 밝혔다.2월 말까지 검진대상자 48만 명 중 지난 13일 기준, 검진을 받지 않은 대상자 26만 명이 이번 조치로 인해 검진 기간이 3월말까지 연장된다.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지난 20일부터 영유아 보호자에게 휴대전화 단문자 또는 안내문을 발송하고, 검진기관에는 건강관리포털시스템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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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예비방송인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적 역량을 갖춘 우수한 방송영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방송영상 인재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방송영상 인재양성 교육과정’은 방송 기획·제작, 콘텐츠 유통, 해외 시장진출 전략 등 실무 능력을 갖춘 방송영상 인재를 양성해 국내 방송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협회에 소속된 회원사들은 이번 교육과정 수료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4월부터 12월까지 방송제작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획·제작 과정,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기반 조성을 위한 콘텐츠 유통 전문 과정, 다변화된 해외시장 분석 및 진출 전략 모색, 국제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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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확진자 확산... 대구교육청 관내 학교 개학 연기
대구교육청 지난 20일,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대책으로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대구의 유치원 341곳과 각급 학교 459곳의 개학이 3월 9일로 1주일 연기하게 된다.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에서 신학기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결정한 것이다. 개학 연기(휴업)에 따른 학생 관리 등에 대해서는 추후 학교로 안내할 예정이다. 학교는 개학은 연기하더라도 교직원은 정상 출근해 개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돌봄교실은 희망자에 한해 운영해 맞벌이 가정 등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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