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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겨울방학 맞이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월 5일 여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단장 김운영)과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순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여주시 청소년팀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등 총 10명이 교동 일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음식점, 편의점, 주점, 노래방 등이었으며,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청소년에게 술, 담배 등 판매금지에 대한 점검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OUT’에 대한 홍보와 캠페인도 병행했다.김운영 여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은 “겨울방학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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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물가대책반 운영…성수품 16개 품목 집중 관리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가격 상승에 대비해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설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대책반은 기획경제실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경제과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위생정책과, 양 구청 복지문화과 등 19명으로 구성했다. 설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한다.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둔다.점검 대상은 ▲농산물(배추, 무, 사과, 배) ▲축산물(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수산물(명태, 오징어, 갈치, 참조기, 마른멸치, 고등어) ▲임산물(밤, 대추) 등이다.시는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신고는 한국관광안내 대표전화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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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 아이디어 ‘생각펼침 공모사업’ 3월 6일까지 모집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청년 아이디어 실현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시는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활동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참여팀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삶·일·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지역 활동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명시의 대표 청년정책 사업이다. 올해 공모는 활동 성격에 따라 ▲문화·예술·여가 중심의 ‘일반 커뮤니티형’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한 ‘창업지향형’ ▲시정 홍보와 정책 제안을 담은 ‘정책참여형’ 등 3개 부문으로 운영한다. 환경·기후·탄소중립 등 ESG(환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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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ESG 상생 성과로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월 9일 대전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창업지원공간 W-브릿지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동반성장 의욕 고취와 지속 가능한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상으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대표 우수사례에 시상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AA)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ESG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역량이 물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SG 경영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글로벌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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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업지원사업 한 장에 담아... ‘눈높이 행정’ 구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각종 기업지원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사업 총람표’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총람표는 도내 기업이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성장 단계와 기업 수요에 맞는 정책을 보다 쉽게 활용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총람표 제작에는 경과원이 운영 중인 기업지원 정책 전반을 폭넓게 담았다.기업애로, 교육지원, 창업, 사업화, 국내 마케팅·판로, 해외 마케팅·판로, 인증·인센티브, 시설·장비 지원, 기술개발 등 10대 분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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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설 맞아 수원팔달주차타워 무료 개방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팔달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경기 수원시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9개 시장 인근에 위치한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GH가 지난 2004년에 건립했다.GH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명절마다 무료 개방하고 있다.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소에도 주차 1시간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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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9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자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준비 상황과 현장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간담회에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이 함께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학생 지원의 변화와 운영 경험을 공유했으며,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기관이 함께 역할을 분담하는 통합지원 구조의 운영 사례와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인천시교육청은 법 시행에 앞서 본청과 5개 교육지원청 모두가 시범운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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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제274회 임시회 폐회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2월 6일 제2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폭넓은 의정활동이 진행됐다. 각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 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유정옥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강연숙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부평구 문화예술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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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해사법원 유치 사활 걸었다…“최적지는 연수”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해사전문법원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본격 돌입했다.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해사법원 설치를 골자로 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소위를 통과하면서, 연수구가 인천 내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유치 활동 고삐를 당기고 나선 것이다.■ “지역 안배 아닌 실효성이 핵심”… 전문법원으로서의 정체성 강조 연수구는 해사전문법원이 일반적인 행정 서비스 기관이 아닌, 국제적 분쟁을 해결하는 ‘특수 전문법원’이라는 점을 명분으로 도전장을 냈다.현재 국내 해사 사건의 상당수가 영국이나 싱가포르 등 해외 재판소 및 중재 기구에 의존하고 있어, 연간 수천억 원의 법률 비용이 국외로 유출되는 실정이다.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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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전통시장에 ‘디지털 활력’ 불어넣는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9일 전통시장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It’s 미추 장보기 Tim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온라인 소비 확산에 발맞춰 전통시장의 판로를 디지털로 확장하고, 주민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시장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It’s 미추 장보기 Time’은 모바일 앱‘놀장’을 활용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다. 주민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통시장 상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과 연계해 할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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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3월 개교 앞둔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점검 실시... “등하굣길 안전은 기본 과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6일 3월 개교를 앞둔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서구청 주관으로 인천서구청,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천서부경찰서, 검단호수초등학교, 가온중학교, 단봉중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3월 개교 예정 학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새 학기 개교와 함께 학생 통행이 본격화되는 만큼, 어린이와 청소년의 보행 안전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보행로 폭과 노면 상태, 횡단보도와 신호체계, 과속 방지 시설, 시야 확보 여부 등 통학로 전반을 점검했다.참여 기관들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했고, 즉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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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IFEZ 홍보관 명절 연휴 휴관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기간 동안 IFEZ 홍보관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연휴가 끝난 다음날인 19일 다시 개방한다.송도지타워 33층 위치한 홍보관은 전면이 유리로 둘러싸여 송도국제업무지구와 센트럴파크, 워터프런트 등 송도의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IFEZ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최신 디지털 콘텐츠와 사진·전시물 등으로 새롭게 구현해,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월 8일 재개관 이후 월 평균 1만3,000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 명소다.또한 외국인 투자자와 국빈은 물론 국내외 기관·단체 방문이 잇따르며 투자유치와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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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원적산·만월산 터널 통행료 면제
설 연휴 동안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통행료가 면제돼 교통 흐름이 빨라지고,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은 줄어들게 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일) 0시부터 18일(수) 밤 12시까지 관내 민자터널인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해당 터널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요금소를 무정차로 통과할 수 있으며, 현재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이다.정부의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인천시도 연휴 기간 이동량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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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능형교통시스템으로 원도심 교통효율성 대폭 향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원도심의 열악한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도시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추진한 지능형 교통체계(ITS)기반 스마트빌리지 조성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 환경이 열악한 강화군, 옹진군(영흥도), 중구 및 동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인공지능(AI)기반 스마트 교차로 25개소 ▲좌회전 감응신호 4개교차로 구축과 ▲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81개 교차로를 구축해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주요 성과로는 상시 교통정체 구간이었던 강화 갑곶초소부터 강화경기장사거리까지 약 6km 구간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교차로 12개소를 구축하고, 수집된 교통 데이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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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 IMCAS 2026 단독 심포지엄 성료…“글로벌 에스테틱 새 기준 제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제테마(216080)가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단독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달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업계의 핵심 이슈로 떠오른 ‘HA 포비아 시대의 해법(Navigating the current HA-Phobia Era)’을 주제로 진행됐다. 제테마는 필러 시술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할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히알루론산(HA) 필러를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복합 시술 패러다임을 제시해 현장 의료진들의 호평을 받았다.제테마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보툴리눔 톡신, HA 필러(에피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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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 시대, 퇴직연금의 대전환 게임 체인저] 퇴직연금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엔진
2025년 퇴직연금 시장에 두 개의 게임 체인저가 등장했다. 하나는 2023년 7월 도입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고, 다른 하나는 15조원 규모로 성장한 TDF(타겟데이트펀드)다. 이 두 제도와 상품이 결합하면서 '적립금 방치'라는 오랜 고질병이 해소되기 시작했다. 게임체인지와 더불어 퇴직연금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엔진들이 있다. 이러한 가속화 엔진들은 장기적으로 퇴직연금시장의 지속성장이 가능케 할 것이다.실물이전 제도, 8조원 '머니무브'의 촉매디폴트옵션과 TDF의 성장을 가속화한 결정적 요인은 2024년부터 본격 시행된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다. 기존에는 퇴직연금을 다른 금융회사로 이전할 때 보유 중인 펀드를 환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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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조 시대, 퇴직연금의 대전환 게임 체인저] 디폴트옵션 정착, 16조원 TDF 시대
2025년 퇴직연금 시장에 두 개의 게임 체인저가 등장했다. 하나는 2023년 7월 도입된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고, 다른 하나는 16조원 규모로 성장한 TDF(타겟데이트펀드)다. 이 두 제도와 상품이 결합하면서 '적립금 방치'라는 오랜 고질병이 해소되기 시작했다. 특히 위험도별 수익률 격차(초저위험 2.3% ~ 고위험 10%+)가 가입자들의 인식을 바꾸고 있다.디폴트옵션, 310개 포트폴리오로 시장 재편디폴트옵션은 DC형과 IRP 가입자가 운용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사전 지정한 포트폴리오로 자동 운용되는 제도다. 2023년 7월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도입됐으며, 2025년에는 전체 가입자로 확대 적용되면서 완전히 정착됐다.금융회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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