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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인천지방조달청, 공공시장 진입 지원 나서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인천지방조달청 경기조달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2일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에서 ‘공공조달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시장 진입 과정에서 높은 진입장벽과 복잡한 절차로 인해 실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공공판로 개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0명의 용인 소재 중소기업 임직원 및 예비창업자가 참여한 가운데, 설명회에서는 공공입찰 제도의 전반적인 구조와 절차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를 비롯해 ▲다수공급자계약(MAS) 제도 ▲벤처창업제품·혁신제품 지정 및 구매 제도 ▲조달등록 및 입찰 참여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경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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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GH 공공임대 분양전환 문제 지적… 도 차원의 금융지원 촉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은12일 열린 제3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GH 분양전환형 공공임대주택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경기도 차원의 금융 지원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유호준 의원은 “도민의 보편적 기본권이 보장되는 기본사회를 지향하는 관점에서 도민의 주거권이라는 핵심 권리를 중심으로 문제를 제기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유 의원은 “지난 10여 년간 LH와 GH가 공급한 분양전환형 공공임대주택은 일정 기간 임대로 거주한 뒤 우선 분양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나, 현실에서는 주거안정을 보장하기보다 오히려 주거불안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임대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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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 준비 착수
충청남도가 전국 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규모 축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충남도는 12일 충남청년센터에서 ‘2026 전국 청년축제 행사 운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남성연 충남도 청년정책관을 비롯해 공주시 관계 공무원, 관련 전문가, 유관 기관·단체,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사업 추진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은 전국 청년들이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청년축제로, 오는 9월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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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미식 넘어 과학으로” IOON-KIOOC, 국제 올리브오일 소믈리에 마스터클래스 개최
세계적인 올리브오일 교육기관인 International Olive Oil Network(IOON)과 Korea International Olive Oil Competition(KIOOC)이 손잡고 국내 올리브오일 전문 교육 시장 확대에 나선다. 단순 미식 소비를 넘어 품질과 과학, 감각 분석, 시장 이해를 아우르는 국제 수준의 마스터클래스를 국내에 선보인다는 구상이다.IOON과 KIOOC는 오는 6월 9일 서울 삼성동 호텔 뉴브에서 ‘360° OLIVE OIL FOUNDATIONS(올리브오일 360° 기초 과정)’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국제 올리브오일 산업의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생산과 추출, 감각 평가, 건강 효능, 시장 트렌드까지 올리브오일 전반을 입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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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코리아, 대학생·대학원생 대상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6’ 개최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기업 앤시스코리아가 ㈜태성에스엔이와 공동으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위한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앤시스 시뮬레이션 챌린지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미래 엔지니어를 꿈꾸는 인재들이 앤시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아카데믹 경진대회다. 참가자들은 앤시스 시뮬레이션 툴을 사용하여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우수 결과물에 대해서는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지원 자격은 공학을 전공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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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크리스피 양주고읍점 신규 오픈…경기 북부권 매장 네트워크 확대
치킨버거 브랜드 ‘슈퍼크리스피(Super Crispy)’가 양주 고읍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경기 북부 지역 가맹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양주고읍점 개점으로 슈퍼크리스피는 의정부, 양주, 동두천을 잇는 매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경기 북부권의 전략적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양주고읍점은 주거 단지와 교육 시설이 밀집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테이크아웃 및 학생층 수요 대응에 주력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양주고읍점은 간결한 운영 구조와 빠른 조리 시스템이 입지적 강점과 만나 최상의 성과를 낼 것”이라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가맹점의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트렌디한 식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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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원스-MENZ380 업무협약 체결, 자동차용품 역경매 플래폼 ‘MOTOPAY’ 하반기 런칭
(주)메타원스(대표 김진원)는 자동차 필름 전문 기업 (주)MENZ380(대표 박경민)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용품 역경매 플랫폼 ‘MOTOPAY’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메타원스가 2026년 하반기 런칭을 목표로 개발 중인 ‘MOTOPAY’ B2B 플랫폼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공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MOTOPAY’는 신차 출고 시 필수적인 틴팅(선팅) 서비스를 시작으로, 자동차 운행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애프터마켓 용품과 유지·보수 서비스를 역경매 방식으로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 조건과 예산을 제시하면 다수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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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MOVA), 네이버 신상위크서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공개… ‘Z70 울트라 롤러 컴플리트’ 출시
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가 네이버 쇼핑 ‘신상위크’를 통해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Z70 울트라 롤러 컴플리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모바는 신제품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청소 경험을 강화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Z70 울트라 롤러 컴플리트는 Smart Obstacle Avoidance 기능을 적용해 생활 공간 속 다양한 장애물을 인식하고 회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FlexScope™ 내비게이션 기술을 통해 낮은 공간까지 정밀하게 탐색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청소 기능도 강화됐다. 제품은 최대 36,000Pa 흡입력과 HydroForce™ Mopping 2.0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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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AI 축산 시대' 연다… 유니아이와 20년 독점 파트너십 체결
축산업이 단순한 사육을 넘어 데이터 중심의 인공지능(AI)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국내 종합식품기업 1위 하림이 AI 기술 기업 유니아이와 손잡고 축산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과 글로벌 표준 선점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전통적인 방식에 머물렀던 양계 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식하여 농가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팜 통합 플랫폼 구축하림은 유니아이와 ‘스마트축산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전환(AX)의 서막을 알렸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유통사용 관제 플랫폼 ‘에이빅(AVIC)’과 농가 전용 플랫폼 ‘치킨몽거(Chicken M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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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채고의 밥차 이벤트 진행…우승 향한 성장 응원
호주축산공사가 지난 10일 의정부 소재 글램핑장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채고의 밥차’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인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가 참여해 현장 프로그램을 지원했다.이번 행사는 ‘채고의 우(牛)승’을 주제로 호주산 소고기의 영양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던 ‘채고의 밥차’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유소년 선수들의 활동을 지원한다.현장 프로그램은 영양 세션과 스포츠 활동으로 구성됐다.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선수는 토크 세션을 통해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이근호 전 선수의 지도 아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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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약속입니다”…생보업계, 신뢰 회복 위한 ‘다섯 가지 약속’ 선포
생명보험협회(회장 김철주)는 서울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22개 전 생보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약속의 날(Promise Day)' 행사를 열고,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소비자와의 다섯 가지 약속'을 공동 결의했다.금융권 최초 ‘자발적 결의’…업계 전 과정 ‘소비자 기준’ 재편이번 행사는 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업계 전반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업계 최고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발표된 다섯 가지 약속은 ▲모든 의사결정의 ‘소비자 기준’ 전환 ▲불이익 우려 상품 판매 금지 ▲건전한 판매 질서 확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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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사발령
■ 임원 및 지역본부장△ 미래전략본부장 겸 경영지원본부장 추완호 △ 영남지역본부장 엄영석 △ 제주지역본부장 유병돈■ 실처장급△ 비서실장 정만군 △ 홍보실장 유병욱 △ 기획조정처장 이길훈 △ 미래혁신처장 류원상 △ ESG경영처장 황보석 △ AX추진단장 장경민 △ 정책지원처장 박인호 △ 경마기획처장 여학수 △ 경마운영처장 마정석 △ 제주경마사업처장 전병준 △ 제주목장장 최용호 △ 지사 운영모델 정립TF 단장 홍용범■ 부장 및 지사장급△ 홍보부장 김병춘 △ 브랜드총괄부장 박화중 △ 국민소통부장 남근호 △ 기획총괄부장 고윤정 △ 예산관리부장 원대권 △ ESG경영부장 유인정 △ 데이터관리부장 전은영 △ 경영지원부장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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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파크텔, 아고다 '골드 서클 어워드 2025' 수상… 글로벌 상위 0.1% 입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올림픽파크텔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로부터 서비스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세계적인 숙박 예약 서비스인 아고다의 종합 심사에서 상위 0.1%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신뢰받는 랜드마크로서의 위상을 굳혔다.글로벌 상위 0.1% 우수 숙소 선정의 쾌거서울올림픽파크텔이 전 세계 390만 개 이상의 파트너 숙소를 대상으로 하는 ‘아고다 골드 서클 어워드 2025’를 수상했다. 이 상은 고객 후기, 가격 경쟁력, 서비스 품질, 객실 가용성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최상위 수준의 숙소에만 수여하는 상이다. 파크텔은 국내 2천여 개 숙소 중 최종 170개 수상 명단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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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경희대, 전통시장 '디지털 변신' 돕는다... 청량리 상권 활성화 맞손
전통시장의 투박한 인심과 MZ세대의 날카로운 감각이 만나 새로운 디지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는 지난 11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본관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량리전통시장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와 실무형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대학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호흡하며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학생 '디지털 앰배서더'들이 만드는 전통시장 활로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커머스 챌린지’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20대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통시장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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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에덴로보’ 정밀 마사지 비결은?… 팔 마사지부 정렬 제어 특허 획득
안마의자가 단순히 앉아서 마사지를 받는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여주는 로봇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전신을 비트는 역동적인 동작 중에도 신체 좌우의 균형을 완벽하게 잡아내는 정밀 제어 기술이 헬스케어로봇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좌우 마사지 속도 균형 잡는 정렬 제어 기술 확보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두 팔 마사지부의 이동 속도를 균일하게 정렬하는 제어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이번 특허의 공식 명칭은 ‘독립 거동이 가능한 팔 마사지부를 정렬시켜 이동시키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다.해당 기술은 좌우 팔 마사지부가 동시에 움직일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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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창사 42주년, ‘글로벌 No.1 지속가능식생활기업’ 향한 제2의 창업 선언
풀무원이 서울 수서 본사에서 창립 42주년을 맞아 과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인공지능 전환(AX)과 글로벌 마스터 브랜드 확립을 골자로 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기념식은 '사십이(사이)'를 주제로 세대와 시대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으며,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신경영선언 실행 고도화'를 공식화하는 자리가 되었다. '사십이(사이)' 테마로 과거·현재·미래 잇는 화합의 장풀무원은 이번 기념식에서 창업 DNA를 되짚어보는 영상 상영과 우수 조직원을 격려하는 '풀무원인(人)상' 시상식을 통해 내부 결속을 다졌다. 특히 미래의 자신과 회사에 메시지를 남기는 '타임캡슐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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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 View] 삼성에서 카카오까지 번진 성과급 도미노, 누가 '승자의 저주'를 부르나
발화점은 SK하이닉스였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9월 노사 합의를 통해 초과이익분배금(PS) 상한선(기본급의 1000%)을 폐지하고, 매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명문화했다. 국내 대기업 가운데 '이익 비율' 자체를 보상 공식으로 못 박은 첫 사례였다.결과는 충격적이었다. 2025년 영업이익 47조 2063억원의 10%, 4조 7200억원이 재원으로 풀리며 SK하이닉스 직원들은 올해 초 기본급 대비 2964%에 달하는 성과급을 받았다. 1인당 평균 1억원을 훌쩍 넘긴 보상이 현실이 되자, 경쟁사와 산업계 전반의 보상 공식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했다.◆ 삼성전자 노조의 '15%' 요구, 컨센서스 360조 시대의 무게이 충격파는 곧장 삼성전자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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