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4일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장병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은 안보의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위문금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부대가 마련한 안보교육에 참여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장병들의 헌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한국마사회의 군 위문 활동은 2022년부터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 매년 1000만 원의 위문금을 지원하며 장병들의 헌신에 존중과 감사를 표하고,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으로 삼고 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위문금이 장병들에게 작은 격려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마사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군부대 위문과 기념경주 개최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국군 장병을 존중하고 감사하는 문화를 넓혀 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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