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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토 '최지우 샴푸', CJ온스타일 '최화정쇼' 첫 방송서 조기 매진

'하네 트리트먼트 샴푸' 방송 종료 전 준비 물량 전량 소진, 앙코르 방송 추진

2026-11-05 16:57:57

사진=카나토(KANATO)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카나토(KANATO) 제공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카나토(KANATO)의 '하네 트리트먼트 샴푸'가 CJ온스타일 '최화정쇼'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

카나토를 유통하는 하브글로벌은 지난 4일 CJ온스타일 '최화정쇼'를 통해 선보인 일명 '최지우 샴푸' 하네 트리트먼트 샴푸가 방송 종료 전 준비된 수량 전량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카나토의 첫 홈쇼핑 진출로, 약 15년간 국내 프리미엄 헤어 살롱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여 온 브랜드가 홈쇼핑 판매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 사례다.

하네 트리트먼트 샴푸는 샴푸와 트리트먼트 기능을 결합한 '샴푸팩' 제품으로, 별도의 트리트먼트 사용 단계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카나토는 이번 판매 성과의 배경으로 간편한 헤어케어 방식과 제품의 기능성, 살롱 시장에서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를 꼽았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모발 개선과 두피 관리 관련 효과를 확인했으며, 이러한 제품 특성을 방송에서 주요하게 소개했다. 다만 실제 사용 결과는 개인의 모발과 두피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방송에서는 진행자 최화정의 제품 사용 경험과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최지우의 영상 콘텐츠도 함께 공개됐다.

제품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별도의 트리트먼트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의성과 세정 후 모발의 엉킴, 볼륨 등에 관한 사용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카나토 측은 설명했다.
하브글로벌은 첫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추가 방송 편성을 검토하고 있다. 방송 중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온라인 판매도 지속할 예정이다.

카나토 브랜드 매니저 김민진 부장은 "첫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한 수량이 방송 종료 전에 모두 소진될 만큼 큰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조기 마감으로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살롱에서 인정받은 제품력을 집에서도 직접 느끼셨다는 반응이 많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가까이에서 카나토의 프로페셔널 헤어케어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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