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튜더는 공식 리테일러 우노와치와 함께 11월 3일부터 15일까지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 F1(Visa Cash App Racing Bulls F1) 팀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팝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튜더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이어온 브랜드 활동을 소개하고 F1 레이싱의 주요 요소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공간에는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 팀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반영했다.
방문객들은 현장에 마련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통해 F1 드라이버의 시점에서 레이싱을 체험할 수 있다. 실제 주행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레이싱 특유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톱워치를 활용한 반응속도 측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F1 레이싱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반응속도를 직접 확인하는 콘텐츠로, 방문객이 자신의 순발력을 테스트할 수 있다.
팝업 현장에서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기프트를 받을 수 있다.
튜더는 1970년대부터 모터스포츠와 관계를 이어왔다. 속도와 정밀성, 끊임없는 도전을 추구하는 레이싱의 가치가 브랜드 철학인 ‘Born To Dare’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관련 활동을 전개해 왔다.
브랜드의 역사는 192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롤렉스 창립자인 한스 빌스도르프를 대신해 '더 튜더(The TUDOR)'가 브랜드로 등록됐으며, 1946년에는 몽트르 튜더(Montres TUDOR SA)가 설립됐다.
이번 F1 팝업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영업시간 동안 운영되며, 튜더는 이를 통해 모터스포츠와 연결된 브랜드의 정체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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