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종구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주민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한창한 부의장,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조현정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복지기관별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운영되는 복지서비스와 관련 사업을 살폈다.
최미자 의장은 “이번 박람회가 복지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영종구의회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 Kmmmm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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