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산토리 위스키와 탄산수의 조화로 완성되는 산토리 하이볼을 캔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일본 현지 이자카야에서 즐기는 청량한 탄산감과 달지 않은 깔끔한 맛을 담아, 별도의 제조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산토리는 그동안 ‘산토리 하이볼명가100’ 등을 통해 하이볼과 음식의 조화를 알려왔다. 이번에는 캔 제품을 선보여 기존 다이닝 공간을 넘어 가정과 야외 등 다양한 환경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산토리 하이볼캔은 알코올 도수 7%이며 350ml와 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11월 2일 공식 출시되며, 전국 편의점에서는 11월 첫째 주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브랜드 앰배서더 박지훈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맞아 제품 화보와 캠페인 영상에 참여했다. 관련 콘텐츠는 산토리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산토리는 ‘그냥 하이볼 말고, 산토리 하이볼’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고유의 맛과 제품 특징을 알릴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종서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