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면 영업 조직 중심의 보장성 판매를 넘어 온라인 전용 연금 및 건강보험 라인업을 강화하며 2030 및 세제 혜택에 민감한 스마트 금융 소비층을 다이렉트 채널로 집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생명(대표이사 홍원학)은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건강 보장과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가입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가입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암·뇌·심장 보장성 상품 총망라…납입 구간별 포인트 차등 지급
이번 이벤트는 건강 보장을 위한 주요 보장성 보험과 연말 세제 혜택 및 노후 대비를 겨냥한 금융형 연금 상품을 모두 아울러 진행된다.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가입한 고객 중 3회차 납입 및 정상 계약 유지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및 모니머니 등을 제공하는 구조다.
보장형 상품군은 월 납입 보험료 금액 구간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에서 최대 2만원이 지급된다.
대상 상품은 주력 보장성 라인업인 ▲삼성 팩 건강보험(종합팩·암뇌심팩·뇌심팩) ▲삼성 인터넷 정기보험 ▲삼성 인터넷 (비)갱신암보험 ▲삼성 인터넷 (경증간편) 입원건강보험 ▲삼성 인터넷 (신간편) 암치료보험 ▲삼성 인터넷 치아보험 ▲삼성 인터넷 (신간편) 뇌심건강보험 등 다이렉트 전용 상품들이다.
연금저축·일시납 연금 배치…연말 세액공제 및 노후 자금 유치 총력
세액공제 혜택이 있는 '삼성 돌려받는 연금저축보험'과 '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은 월 보험료 25만원 이상 최초 가입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을 지급한다. 일시납 형태의 '삼성 바로받는 연금보험', '삼성 한번에내는 연금보험', '삼성 굴려받는 연금보험'은 5천만원 이상 첫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을 증정한다.
아울러 모니모 전용 상품인 '따박따박 연금보험'은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최초 가입 시 모니머니 3만원을 제공해 앱 유입 효과까지 노린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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