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천상영 사장을 필두로 주요 임원진과 올해 새로 선임된 신임 팀장 등 총 37명이 봉사단으로 나섰다. 참석자들은 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식당 정돈과 잔반 처리 등 제반 현장 활동을 함께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1천만원 성금 기탁…1천200여 어르신에 명절 보양식 제공
신한라이프는 이번 현장 봉사에 앞서 서울노인복지센터 측에 사회공헌 기부금 1천만원을 지정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행사 당일 센터를 방문한 어르신 약 1천200명을 위한 장어 양념구이 등 보양 특식과 추석 명절 간식을 마련하는 데 전액 사용됐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급식 지원과 상담, 교육 등 다각도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관으로, 신한라이프와는 지난 2023년부터 연계해 매년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고유의 사회공헌 슬로건인 '따뜻한 채움' 아래 지역사회 상생과 취약계층 자립 지원, 미래세대 성장 케어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메워나갈 방침이다.
리더십 솔선수범 '눈길'…지속가능한 ESG 상생 기조 강화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영양가 높은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대단히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실질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기업의 상생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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