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루스탐존 지사장은 타지키스탄 내 대표적인 한국 전문가로, 무역·투자·금융 및 개발 프로젝트 분야에서 양국 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상회담 일정에서는 고위급 교류가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통역을 지원했다.
오리욘은행 한국지사는 한국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고 타지키스탄 내 금융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한국의 기술과 자본을 타지키스탄의 자원·인프라 개발 수요와 연결하는 투자·개발 분야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
루스탐존 지사장은 "한-중앙아시아 협력이 강화되는 시점에 양국의 경제·금융 분야 실질 협력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오리욘은행 한국지사를 통해 양국 기업 간 무역 확대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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