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Company

신한라이프, 영업 현장서 ‘소비자보호의 날’ 운영...“완전판매 문화 확산”

2026-04-30 09:41:47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소재 강남L타워 등 주요 거점에서 FC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신한라이프]이미지 확대보기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소재 강남L타워 등 주요 거점에서 FC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신한라이프]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L타워 등 주요 거점에서 설계사(FC)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사 소비자보호팀 직원들이 직접 영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무자들의 소비자보호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는 이를 통해 불완전판매를 사전에 방지하고 고객 중심의 영업 문화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행사장은 FC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민원 상담 부스 ▲완전판매 메시지 나무 ▲룰렛 퀴즈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민원 상담 부스에서는 최근 실제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영업 리스크를 점검하고, 올바른 고객 응대법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왔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행사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전 지점에 새로운 소비자보호 슬로건인 ‘완전판매, 고객을 향한 선명한 진심’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영업 활동 중에도 소비자보호 원칙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정착시킬 방침이다.

현재 신한라이프는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위해 내부통제 수준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불완전판매와 민원을 줄이기 위한 영업 프로세스 전반의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소비자보호는 영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지켜져야 하는 핵심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 중심의 건강한 영업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