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챌린지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라이프 워크(LIFE Walk)'로,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른 하나는 신한라이프 임직원을 중심으로 한 '그린 오피스(Green Office)' 캠페인으로, 일상 업무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활동이다.
'라이프 워크'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고객과 임직원이 걷기 앱을 통해 측정한 걸음 수를 기록하면, 1만 보 달성 시마다 3천원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최종 목표인 1억보를 달성하면 총 3천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일반 고객의 참여 방법은 신한라이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린 오피스'는 임직원들이 연중 실천하는 에너지 절감 운동이다. 점심시간과 퇴근시간 소등, 점심시간 모니터 전원 끄기, 불필요한 이메일 삭제, 차량 5부제 운영, 종이 출력 최소화 등을 통해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신그러운 챌린지는 '신한'과 '싱그러운'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신한라이프는 일상의 작은 실천과 기부를 통해 상생의 의미를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모두가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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