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시와 용인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해 202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민관 연계 복지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주택 내부 수리를 비롯해 가전제품과 가구 지원까지 포함해, 아동 가정이 겪는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해 처인구 유림동의 한부모 가정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 4월 10일에는 아동의 성장 발달을 고려한 침대 등 가구를 지원해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이뤘다.
용인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아동이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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