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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템, ‘2026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맞춤형 AI 솔루션 제공

- 영어·한국어·중국어 등 다국어 특화 서비스 및 AI 에이전트 지원 - 4월 21일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 통해 수요기업 접수

2026-04-09 15:04:14

사진: 에듀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에듀템 제공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인공지능(AI) 에듀테크 전문기업 에듀템(대표 신정훈)이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AI 및 에듀테크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듀템은 산업계의 클라우드 수요와 AI 도입 트렌드를 반영해 자사의 ‘ELA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별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듀템이 공급하는 주요 솔루션은 ▲음성인식 및 발음 평가 ▲AI 문법 교정 ▲OCR(문서 인식) 등 요소 기술과 더불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 멘토 ▲AI 회의록 ▲AI 고객센터 등 기업 수요가 높은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구성됐다.

특히 에듀템은 기업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홈페이지, 이러닝 플랫폼, 챗봇 서비스에 AI 솔루션을 결합해 제공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사전 컨설팅부터 맞춤형 개발까지 지원해 도입 기업이 AI 기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에듀템은 AI 기반 언어학습 분야에서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온라인 학습 서비스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들은 에듀템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엔진을 선택적으로 적용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신정훈 에듀템 대표는 “상용 LLM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산업별 맞춤형 모델을 개발하고, 다수의 기업이 가볍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SaaS 기반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며 “에듀템의 핵심 강점인 ‘분석-진단-평가-맞춤 콘텐츠 제공’의 가치를 더욱 특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4월 21일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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