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마스터어워즈’는 작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 올해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하나는 하트다(HANA = ♥)’를 반영해 행사명을 ‘하나하트마스터어워즈’로 새롭게 바꿨다. 손님께 따뜻한 마음과 신뢰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성과를 만든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시상은 보험 영업 설계매니저와 관리자뿐 아니라 영업, 보상, 텔레마케팅(TM)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최근 하나손해보험은 대면 영업 조직을 확대하며 영업 기반을 꾸준히 넓혀왔다. 설계매니저는 2023년 50여명에서 2025년 말 기준 200여명으로 네 배 가까이 늘었고, 지점 역시 2023년 17개의 지점에서 2025년 35개로 약 두 배 확대됐다. 대면 영업 인력과 지점을 함께 확장하며 현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대면 조직 확대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과 보상 서비스 전반에서도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왔다. 특히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자동차보험 부문 주요 브랜드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업계 유일의 전국 대인·대물 보상 겸무 시스템을 통해 손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손님을 향한 진심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오늘을 빛내주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그동안 현장에서 손님 한분 한분께 흘린 땀과 신뢰가 모여 이 자리가 있을 수 있었다” 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에 GA설계매니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보미 매니저는 “오늘을 계기로 더욱더 ‘하나는 하트다’ 라는 뜻을 깊이 새기겠다”며 “앞으로 더욱 손님에게 사랑과 진심을 담아 설계하는 매니저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하나손해보험은 손님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치매간병보험 및 교직원안심보험 분야에서 총 세 건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과 편리한 서비스로 손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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