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K-뷰티 ‘비하다(BIHADA)’, 日 크리마레 입점 4일 만에 전량 완판

- 일본 내 4개 직영 매장 동시 입점, 1차 물량 순식간에 소진 - 고함량 레티날·즉각 톤업 앰플 등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일본 소비자 공략

2026-03-06 12:58:44

K-뷰티 ‘비하다(BIHADA)’, 日 크리마레 입점 4일 만에 전량 완판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스킨케어 브랜드 ‘BIHADA(비하다)’가 일본 현지 K-뷰티 편집숍인 ‘크리마레(CREE MARE)’ 입점 4일 만에 전량을 완판하며 일본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비하다 측은 지난 2월 1일, 일본 주요 거점 지역에 4개 이상의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인 크리마레에 입점한 지 단 4일 만에 1차 공급 물량이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2차 판매분 역시 대부분 소진된 상태이며, 브랜드 측은 국내에서 3차 물량을 일본 현지로 긴급 수송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일본 내 K-뷰티 열풍 속에서도 비하다가 유독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는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에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국내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레티날’ 검색 시 상위권 랭킹을 유지하고 있는 비하다의 대표 제품은 타 브랜드 대비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주름 개선과 미백 이중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해 일본 소비자들의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았다.

‘3초 톤업 앰플’로 불리는 글로우 화이트 토닝 앰플은 사용 즉시 피부가 밝아지는 효과와 더불어, 크림과 마찬가지로 주름·미백 이중 기능성을 확보해 기능성 스킨케어를 선호하는 현지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다.

비하다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은 제품의 기능성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이 통한 결과”라며, “성공적인 일본 진출을 발판 삼아 향후 다양한 국가로 판로를 확대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하다는 이번 일본 품절 사태를 계기로 현지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원활한 물량 공급을 위해 생산 라인을 풀가동하는 등 급증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