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0,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 체육공단은 법정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족)에 해당하는 1,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아,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오는 27일(금)부터 내달 27일(금)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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