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부는 김영익 교수, 실전투자교실 수강생, 어스얼라이언스가 금융 교육 활동을 통해 창출한 수익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했다.
김영익 교수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대투증권 부사장 등을 역임한 거시경제 전문가다. 어스얼라이언스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김영익 실전투자교실'을 통해 주요 경제지표와 ETF 흐름을 분석하여 시장 대응 전략과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제공해 왔다. 특히 단기 수익보다 경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투자자만의 기준을 정립하는 교육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어스얼라이언스는 창립 초기부터 서재형, 오종태, 김영익 등 소속 전문가들과 수강생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융 전문가와 대중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하며, 금융 교육 활동의 성과를 사회 환원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
김영익 교수는 "투자 교육을 통해 얻은 가치를 사회와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실전투자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기부 활동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다. 금융 교육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스얼라이언스 관계자는 "설립 초기부터 금융 전문가와 대중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지향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속 전문가들과 수강생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금융 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스얼라이언스는 AI 기반 콘텐츠 자동화 기술로 금융 크리에이터들의 혁신을 지원하는 금융 전문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다. 80여 명의 전문가와 협업해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다양한 재테크 콘텐츠를 제작하며, 자체 플랫폼 '어스플러스'와 '어스캠퍼스'를 통해 실전 교육 프로그램, 커뮤니티, 공익 캠페인 등을 제공 중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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