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Network

김진석 용인특례시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읍면·동민의 날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함양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2026-02-12 16:55:54

김진석 용인특례시의원     이미지 확대보기
김진석 용인특례시의원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의원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표발의한 ‘용인시 읍면·동민의 날 지원 조례안’이 가결됐다.

이 조례는 각 읍·면·동의 역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읍·면·동민의 날’을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읍·면·동 연혁과 지역 특성, 주민 의견을 반영한 읍·면·동민의 날 지정 ▲문화·예술, 전시·체험, 체육 등 다양한 기념행사 추진 근거 마련 ▲읍·면·동민의 날 행사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운영 규정 ▲행사 추진을 위한 비용 지원 근거 마련 등이다.

김진석 의원은 “읍·면·동민의 날은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공동체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민 참여형 행사가 활성화되고, 생활 속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