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설맞이 이벤트는 이달 18일까지 웰로 플랫폼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받는 동시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웰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을 명절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부자는 답례품 수령지를 본인 외에도 가족이나 친지 주소로 지정할 수 있어, 명절을 맞아 마음을 전하는 선물 형태로 전달할 수 있다. 설 연휴 시기에 맞춰 참여 편의성과 활용도를 함께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에 기부한 참여자에게는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을 통하여 순금 골드바를 비롯해 순금 코인, 다양한 생활 서비스 쿠폰으로 교환이 가능한 ‘웰포인트’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웰로는 설 연휴를 계기로 국민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보다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제도의 본래 취지를 달성하면서도 기부에 대한 심리·절차적인 부담을 낮춰 일상 속 참여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김유리안나 웰로 대표는 “명절은 가족과 이웃은 물론 지역을 함께 돌아보게 되는 시기로, 작은 참여와 나눔이 지역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시점”이라며, “웰로는 앞으로도 민간 플랫폼으로서 고향사랑기부제가 가진 공익적 의미를 보다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경험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웰로는 지난해 6월 자체 플랫폼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서비스를 시작하며 국민 개개인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을 간편하게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개시 약 6개월 만에 모금된 기부금은 약 140억 원을 기록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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