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과는 판매 개시 직후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키즈·베이비 카테고리 데일리 랭킹 1위로 빠르게 이어졌다.
라쿠텐은 일본 내 최대 이용자 수와 거래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특히 베이비·키즈 카테고리는 성분 안정성과 저자극 설계, 브랜드 신뢰도가 구매 결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몽디에스가 랭킹 1위를 기록한 것은 단기 프로모션 이상의 제품력 기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성과는 국내 시장에서 이미 1위로 검증된 베스트셀러 라인업의 경쟁력이 일본 시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몽디에스의 대표 제품인 아토로션과 아토크림은 저자극·보습 강화 중심의 독자 포뮬러로 설계돼 민감한 피부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서 데일리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토로션은 6겹 세라마이드와 보습 핵심 성분(판테놀, 글리세린)이 피부 장벽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신생아부터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보습 로션로 설계됐다. 기존 EWG 그린 등급·저자극 테스트를 반영한 안정적인 성분 조합으로 민감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토크림은 아토로션 기반에 고농축 보습·영양 제공에 초점을 맞춘 고보습 크림이다. 시어버터, 히알루론산, 베타글루칸 등 영양·보습 성분 강화와 세라마이드 복합체 적용으로 일반 보습 제품 대비 보습 지속력과 장벽 강화 효과를 더 높였다. 몽디에스 독자 성분 ‘세라씬™’과 리포좀 MBL™ 공법 적용으로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빠르게 흡수되도록 설계됐으며, 민감한 피부를 위한 진정·보습 조합이 강화됐다.
몽디에스는 이전에도 일본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Qoo10 베이비·키즈 부문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이번 라쿠텐 1위 성과는 국내 1위 신뢰가 일본 시장에서도 실질적인 구매 성과로 증명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아토로션과 아토크림이 꾸준히 1위 성과를 기록해온 제품력을 바탕으로 일본 최대 플랫폼에서도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독자 성분과 신뢰 기반 협업으로 일본 시장 내 성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2월 28일까지 라쿠텐 이치바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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