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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 수상

2026-02-09 15:55:00

The Origin,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 수상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The Origin(대표 심건우)이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 소재 기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경기도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부산광역시 금정구,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관광공사, 스타벅스 코리아, GS리테일, 더젠병원, ㈜포오랩, 피채희 퍼스널브랜딩 연구소, 국제인증·심사교육원, 견생냥품 등 총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The Origin은 광합성 미생물을 활용해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이를 토양과 해양 환경에서 자연 분해가 가능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로 전환하는 친환경 소재 기술을 개발하는 기후테크 기반 연구·제조 기업이다.

The Origin의 기술력으로 제작된 생분해성 필름은 상온 조건의 토양 및 해양 환경에서도 자연 분해가 가능하며, 미세플라스틱이나 독성 부산물을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The Origin은 친환경 포장재, 공공 물품, 소비재 응용 제품을 중심으로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환경부 장관상(환경창업대전)을 비롯한 다수의 기후·환경·창업 분야 대회에서 수상함으로써 기술의 공공성과 사회적 기여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The Origin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산화탄소 기반 바이오소재 생산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파일럿 규모 실증과 공공·기업 협업을 통해 친환경 소재의 산업적 적용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 순환 사회로의 전환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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