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엔에 따르면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 프로모션 기간 동안 좀퓨어 딥트릭스의 매출은 프로모션 이전 대비 516% 상승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가정용 문제성 발톱 관리 디바이스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도 높은 판매가 예상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하엔은 프로모션 종료 전까지 더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발톱 관리에 도전할 수 있도록 혜택을 집중했다.
하엔 관계자는 “문제성 발톱 관리에 관심은 있지만 비용과 시간 부담으로 미뤄왔던 분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재구매 고객 역시 꾸준히 늘어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관심은 하엔의 기술 기반 설계와 신뢰성 확보 전략에 기인한다. 하엔은 약사 기반의 자문을 통해 전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디바이스를 설계했으며, 이러한 설계를 토대로 좀퓨어 딥트릭스를 약국 유통 채널에도 입점시켰다. 약국 입점은 가정용 관리 디바이스로서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전달하는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하엔 좀퓨어 딥트릭스에는 405nm와 635nm 듀얼 레이저 파장이 적용됐다. 해당 파장 조합은 광화학 반응 측면에서 우수한 조합으로 해외 논문과 저널을 통해 보고된 바 있으며, 문제성 발톱을 보다 효율적으로 케어하는 데 적합한 구성으로 알려져 있다. 하엔은 단일 파장보다 두 파장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이 발톱 환경 관리에 더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저에 사용된 다이오드 역시 차별화된 요소다. 405nm 파장에는 일본 SONY 다이오드를, 635nm 파장에는 국내 QSI 다이오드를 적용해 공급처가 명확히 확인된 부품을 사용했다. 하엔은 가정용 레이저 디바이스일수록 출력 안정성과 빔 균일도를 확보하기 위해 신뢰 가능한 다이오드 사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조사 방식에서도 차이를 뒀다. 문제성 발톱 관리는 넓은 범위를 동시에 비추는 광각 조사 방식보다는, 한 지점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조사 방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레이저 에너지가 분산되지 않고 특정 지점에 도달해야 발톱 표면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은 부위까지 관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엔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발톱항균레이저 디바이스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하엔 측은 “약국 입점으로 신뢰를 확보하고, 프로모션을 통해 접근성을 낮춘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집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하길 기대한다”며 “프로모션 종료 전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확인을 바란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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