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젝트는 줄자에 간단히 끼워 사용할 수 있는 클립형 측정 마커로, 반복 측정 과정에서 기준점을 직관적으로 표시해 DIY 작업 효율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줄자 사용 시 손으로 표시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클립형 측정 마커 ‘Fast-Fit’과 ‘Pro-Fit’ 두 가지 모듈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줄자에 고정한 상태에서 미세 조정이 가능하며, 잠김(lock) 방식으로 고정해 한 손만으로도 안정적인 측정과 표시를 지원한다. 간편한 구조임에도 실사용자의 작업 불편을 줄이는 ‘아이디어형 생활 공구’로 소개되어, 실용성과 직관성을 내세워 글로벌 배커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목표금액 대비 약 596%를 달성하며 현재 약 100명의 글로벌 후원자를 모집했다. 28일의 펀딩 기간이 남아있어 추가적인 확산 가능성도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의 올인원 대행을 맡은 펀딩인사이더 박할람 대표는 “해당 제품은 작은 아이템이지만, DIY/공구 시장에서 반복되는 불편을 정확히 해결하는 점이 강점”이라며 “스토리 구성과 영상·이미지 콘텐츠 최적화, 리워드 설계, 초기 확산 전략을 집중적으로 적용해 캠페인의 빠른 초기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캠페인 기간 동안도 유입 확대와 전환 개선을 위한 운영을 지속해 최종 목표 이상의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펀딩인사이더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대행사다.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뿐만 아닌 중견기업 및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운영 대행을 확대하고 있다. 펀딩인사이더는 KOTRA, 산업부, 중진공 등 정부 기관이 주관하는 수출바우처 사업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홍보동영상 제작 및 마케팅 분야에서 100건 이상의 수출바우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수출바우처를 활용하면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해외 마케팅 비용을 줄이면서도, 킥스타터, 인디고고와 같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시장성 검증과 브랜드 인지도 확보, 해외 매출 창출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인 해외 진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킥스타터 엑스퍼트 및 공식 콜라보레이터로 515건 이상 캠페인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보 영상 및 콘텐츠 제작, 마케팅 집행, 스토리 기획 등까지 올인원으로 지원한다.
특히 축적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광고 효율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제품군별로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10만 명 규모의 자체 뉴스레터 네트워크를 통해 초기 트래픽과 후원을 유도하고,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배송비 결제·리마인드·업셀링이 가능한 서베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수취, 자동 리마인드, 업셀링까지 비용 절감과 추가 매출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또한 펀딩인사이더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수행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주관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 2021년부터 홍보영상·마케팅 중심의 수출바우처 프로젝트를 누적 100건 이상 수행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확장 및 홍보를 지원해 왔으며, 수출바우처 크라우드펀딩 부문 수행 건수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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