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에서는 ‘사랑의 형태(Shape of Love)’를 테마로 한 케이크 3종을 만나볼 수 있다.
향긋한 제철 딸기 아래에 부드러운 바닐라 비스퀴, 디플로마 크림을 쌓아 올린 딸기 샤를로트(Strawberry Charlotte), 상큼한 자몽과 복숭아 콩피의 산뜻함이 돋보이는 마 쁘띠 셰리(Ma Petite Chérie), 헤이즐넛 풍미의 아젤리아 초콜릿 무스와 바삭한 크루스티앙이 어우러진 블랙 컬러의 미드나잇 하트(Midnight Heart)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양한 모습의 사랑을 완성한다. 2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판매된다.
이와 함께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트렌드를 반영한 두바이 쫀득 브레드를 선보인다. 뜨거운 물에 익반죽한 찹쌀 브레드에 피스타치오 크루스티앙과 발로나 초콜릿 펄을 더해,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크루스티앙의 대비가 돋보인다. 마시멜로우 대신 찹쌀을 사용해 보다 담백한 단맛을 구현했다.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하루 30개 한정 판매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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