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구독자 74만 명의 유튜버 채코제와 구독자 70만 명의 캡틴따거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 마련된 브라이튼 캐리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팝업스토어에는 크리에이터 방문 소식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현장 열기가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두 크리에이터와의 만남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등 팝업스토어 곳곳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행사 시간대에는 팝업스토어 주변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발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두 크리에이터는 현장에서 브랜드 참여형 이벤트인 ‘7.77초를 잡아라’에 직접 참여하며,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과 함께 이벤트를 이어갔다. 해당 이벤트는 제한 시간 7.77초를 정확히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여 고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브라이튼 캐리어는 이번 방문을 통해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크리에이터와 여행 캐리어 브랜드 간의 조합이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여행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터의 참여가 브랜드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한편 브라이튼 캐리어 팝업스토어는 2월 4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운영된다.
브라이튼 캐리어 관계자는 “크리에이터 방문을 통해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졌다”며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요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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