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올해 4월 개관을 앞둔 동백 미르휴먼센터의 공정 마무리 상태와 안전성, 향후 운영을 고려한 시설 준비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의원은 현장에서 관계 부서 및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현황과 준공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박희정 의원은 “동백 미르휴먼센터는 동백 및 인근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게 될 중요한 생활 기반 시설”이라며, “준공 이후 문제가 드러나기보다, 개관 전 단계에서부터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충분히 확보해, 개관 이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백 미르휴먼센터(기흥구 중동 866번지)는 연면적 약 1만3,000㎡,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 중으로, 수영장을 포함한 운동시설을 비롯해 노인복지시설,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시설, 장애인 이용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는 향후 동백 지역 일대 주민들을 위한 종합 생활·복지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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