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본 이벤트에서는 무색의 Lenny 헤드셰프, 장호준 셰프와 함께 청초수물회의 대표 메뉴로 구성된 총 4가지 코스 메뉴와 칵테일 페어링이 제공된다. 코스 메뉴는 청초수의 시그니처 비건 소스와 재료에 장호준 셰프만의 색을 입힌 재해석이 더해져 기존 메뉴보다 업그레이드 된 특별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다.
나아가 청초수물회는 이번 프라이빗 이벤트 이후에는 청초수의 대표 메뉴 물회를 뉴욕 무색 정식 메인 메뉴로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최대 도시 뉴욕 맨하탄에서 청초수물회가 정식 메뉴로 자리잡게 된 만큼, 한식의 대중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초수 측은 “물회는 어부들이 배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우던 음식에서 고급화·대중화·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웰니스 푸드이자, 한식을 대표하는 K-food로 인정받고 있다”며 “미국의 최대 도시 뉴욕 맨하탄에서 선보일 청초수물회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무색(Musaek)은 한국의 풍미를 담은 해산물과 칵테일을 제공하는 바(bar)로,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공존하며 변화에 열려 있으면서도 변함없는 정신을 간직한 공간을 지향한다. 이러한 철학은 한국산 식재료를 사용하여 색을 제거한 투명한 칵테일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무색은 각 재료 본연의 맛이 더욱 풍부하고 깊어지도록 정성껏 제조했다.
무색의 대표 메뉴는 한국의 해산물 요리다. 날것 그대로의 신선한 재료와 차가운 요리, 따뜻한 요리 등 바다의 깨끗한 짠맛, 자연스러운 단맛, 섬세한 식감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신선한 생선회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육수까지, 한국 해안의 전통을 기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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