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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워너비 인 뷰티 라이프'서 동안 미모 비결로 '헤넬' 공개

“두피가 무너지면 얼굴도 무너져”

2026-01-07 14:18:00

전혜빈, '워너비 인 뷰티 라이프'서 동안 미모 비결로 '헤넬'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배우 전혜빈이 유튜브 채널 '워너비 인 뷰티라이프'에 출연해 자신만의 꼼꼼한 두피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두피가 숨을 못 쉬면 얼굴 라인까지 다 무너지는 거 아시죠? 그래서 저는 촬영장에서도 꼭 이걸로 관리해요."

지난 6일 공개된 영상에서 전혜빈은 운동 후 민낯에도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동안 외모의 핵심 비결로 '두피 탄력'을 꼽았다. 그녀는 "스케줄이 바쁠 땐 몸보다 두피가 먼저 반응한다"며, "뜨거운 조명과 건조한 히터 바람에 두피가 빨개지고 예민해질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는 제품"이라며 애정템인 '헤넬 더 스프링 헤어 토닉'을 소개했다.

영상 속 전혜빈은 제품을 두피에 직접 분사한 뒤 "와, 너무 시원해!"라며 리얼한 감탄사를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보통 쿨링감이 강하면 자극적이거나 에탄올 냄새가 나기 마련인데, 이 제품은 에탄올 프리(Ethanol-Free)인데도 쿨링감이 엄청나다"며 놀라워했다.

특히 두피 영양제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인 '끈적임'에 대해서도 명쾌한 후기를 남겼다. 전혜빈은 "토닉을 잘못 쓰면 머리가 떡져서 망설여지는데, 이건 뿌리자마자 싹 스며들어서 마치 수분 에센스를 바른 것처럼 산뜻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수리와 헤어라인에 꼼꼼히 뿌리고 마사지하는 시범을 보이며 "두피 열만 내려줘도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혜빈이 '찐템'으로 소개한 헤넬 헤어토닉은 백미꽃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 무너진 두피 장벽을 강화해 주는 제품이다. 잦은 염색과 펌으로 손상된 두피에 즉각적인 진정과 보습을 부여해 일명 '두피 소화기'로 불린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전혜빈 관리 비결이 두피였다니", "에탄올 없는데 시원하다니 임산부 선물로 딱이다", "떡지지 않는다니 회사에 두고 쓰고 싶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전혜빈의 선택을 받은 '헤넬 더 스프링 헤어 토닉'은 헤넬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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