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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베드 앤 브렉퍼스트’ 패키지 선봬

2026-01-05 09:30:00

웨스틴 조선 서울, ‘베드 앤 브렉퍼스트’ 패키지 선봬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웨스틴 조선 서울이 객실 패키지 ‘베드 앤 브렉퍼스트(Bed&Breakfast)’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조식을 이용하는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의 취향 및 라이프스타일 패턴이 다양한 만큼 여러 옵션이 준비된 뷔페 또는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이용하는 인룸 다이닝 조식까지 총 두 가지 옵션으로 혜택을 구성했다.
먼저, 객실에서 인룸 다이닝으로 한식 또는 양식으로 조식을 즐길 수 있는 ‘베드 앤 브렉퍼스트: 인룸 다이닝 (Bed&Breakfast: In room Dining)’ 패키지는 이른 아침 별도로 외출하지 않고도 고객들이 편안하고 효율적인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해당 패키지로 투숙하는 고객은 미국식 조찬 또는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된 한식 조식 메뉴 4종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한식 조식 메뉴로는 호텔 셰프의 정성을 담아 든든한 아침 식사로 먹을 수 있는 갈비탕과 소고기 미역국, 황태 해장국이 정갈하게 지은 밥과 김치, 나물과 함께 준비되며 가리비와 전복, 새우 등 해물이 풍성하게 담긴 해물라면까지 객실에서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미국식 조찬으로는 오렌지, 자몽 생과일 주스와 크루아상, 데니시 페이스트리, 머핀 등 베이커리류, 커피 또는 차와 함께 계란요리, 그리고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 소시지, 베이컨 또는 햄, 계절 야채, 볶음 감자 등을 한 플레이트로 구성한 사이드 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한식, 양식을 비롯해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다양한 메뉴들로 뷔페식 아침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베드 앤 브렉퍼스트: 아리아(Bed&Breakfast: Aria)’ 패키지도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 시그니처 조식 메뉴들인 프렌치 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오믈렛 등 양식 메뉴와 함께 죽, 동치미, 김치, 나물, 장조림 등 알차게 구성한 한식 스테이션, 누들 스테이션 등 원하는 메뉴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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