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미용예술경영학회에서 박상미 대표는 미용예술 경영 분야의 학술 연구 및 발전에 큰 기여를 하여 수상받게 되었다.
이날 발표 내용은 문제성 발을 다루는 과정에서 늘 제기되어 왔던 의료와 미용의 경계와 그 안에서 발생하는 업권의 공백에 대한 내용과 국내 발 관리 체계 및 유럽과 일본 등 의료와 미용을 분리 운영하는 나라와의 비교·분석 등을 구체화하여 전달하였다.
또한 진균증, 내향성 발톱 등 만성적 경향을 보이며, 수술적 치료 외에도 비침습적 교정 및 케어의 중요성도 제시하였다. 프레이저 와이어 교정, 드릴 케어, 메디컬네일케어 등은 병원 치료와 병행 가능한 유용한 옵션으로 평가된다.
오벨리네일푸스 박상미 대표는 “문제성 발 관리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막상 실제 현장에서는 병원과 네일숍의 역할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치료와 관리의 기준이 모호해지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런 애매한 경계로 인해 소비자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을 겪고, 현장에서는 업무 범위를 두고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벨리네일푸스는 혜자족보워크샵, 발톱 건강 관리를 위한 큐라핀 제품 출시, 내성발톱 마스터 족보 클래스 등 문제성 발톱 관리에 있어 독보적인 교육 및 제품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있다. 큐라핀 제품은 올해 8월에 특허결정을 확보하여 발톱 교정에 대한 지적재산권 보호와 기술적 독창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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